ㅋㅋ 괜히 올려놓고 넘 개인적인 이야기를 올린건 아닌가 쫄아 있어더니만... 다행입니다. ^^
책소개도 감사드려요.
좀 어려워보이긴 하지만요. ㅠㅠ
요샌 머리 좀 아파 보이는건 들여다 보기도 싫어요~~
아 1등
멋진 이슬이 것처럼 그림책 만들기가 울 준규 취미생활 아니겠어요?
그림 수준이 비슷무리하다는 ㅋㅋ
엄청나게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옆에 뭐라고 알 수 없는 한글 내지 알파벳 적어둡니다.
이게 뭐냐고 하면 이런 내용이야하면서 읽어줍니다. ㅋㅋ 내용은 있다는 ㅋㅋ
준규도 한 색깔 걍 다 그리는데... 색칠은 맘 먹으면 하고 그냥 스케치를 무진장 한다니깐요..
그 덕분에 승규도 덩덜아 엄청 그어대지요. ㅋㅋ
멋진 책이네요..활용안이 넘 꼼곰하게 잘 되어있네요.
근디 전 이런 책보고 잘 안되더라구요.
그때그때 순간적인 탄력에 의해서..ㅋㅋ 그래서 좀 다 비슷무리하다는...
영어라서 컨닝하기 조쿠...오호~~ 다시한번 봐야겠슴다.
호호호 (무슨 의미랑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