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훌륭한 아이의 뒤에는 훌륭한 부모가 계심이...^^
맞네요..^^
아빠가 넘 열심히 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요..^^
울신랑은 살을 빼야하는데.. 애들 좀 크면 자전거 태워서 밖에 나가서 둘은 자전거타고,,
우리둘은 뛰어야겠어요..ㅎㅎㅎ
준서맘... 근데, 사실은 제가 아직 자전거를 못타요..ㅎㅎ
완존히~~ 어렸을쩍 우리언니 배울때 타야하는데..겁내다가
아직도 못타고 있어요.. 이젠 창피해서 어디가서 말도 못해요..참나..
성격은 그리 소심하지 않은데.. 커서는 배울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제동생은 대학가서 늦게 배워서는 주말마다 집에 내려오면
무릎을 상처내서 오더니만 지금은 잘타요.. --;;
어렸을적해야할것들은.. 공부도, 좋은 습관도, 인사성도 모두 배워야하지만..
전 무엇보다 자전거를 어렸을때 배워야한다고 생각해요..ㅋㅋ
겁없을때 해야하는것들이 그런것들인것같아요 흑.
우리애들은 꼭 이것저것 어렸을때 해야하는것들은 모두 해보이고 싶어요.
저처럼.. 말구요..흑..
어제까지 휴가라 쑥쑥 많이 못왔어요.이제 다시 출근해야겠어요.흐~
보여주신 상장이랑 스탬프는 잘 담아갈께요..
넘 요긴하게 잘쓸께요..흐흐..
준서네 보면서.. 정말.. 칭찬은.. 습관이다.. 이런생각 하면서 갑니다. 흐~
전 날짜 스탬프만 있는데 이런 이쁜 칭찬 스탬프도 있군요.
오호~
준서야 넘 멋지다.
아하 7살 형아가 되면 보조 바퀴를 떼고 타는군요..오호~ 준규 승규 보여져야지..그럼 더 열씸히 할 듯^^
아빠가 넘 멋찌시네요.. 아빠 달리는 모습 넘 흐뭇합니다.
상장 정성껏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준서맘님의 글을 읽고 저 반성 많이 합니다..
전 정말 칭찬에 인색한 엄마거든요.... 어제는 하루종일 칭찬많이 해줘야겠다 생각하고 첨으로 칭찬을 많이 해준 날이 되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평소보다 더 말을 잘듣더라구요!!
아이들 유치원에서 돌아오기전에 제 마음 다스려 놓고...
또 칭찬많이 해줘야겠어요~~
상장다운받을 수 있는 곳도 요긴하게 잘 쓸께요...^ㅡ^
준서맘님~글 잘보고 갑니당
당근은 인색하게... 채찍은 과용했떤 맘...반성함다...
어른인 엄마도 칭찬에 으쓱해지는데 애들은 더~욱 그렇겠지요...
당근많이 줘야겠어요...
좋은 방법임다...
글게요~아빠 더 빠지심 안되겠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