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초등이야기 나눔방]아서사랑의 결말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채니맘
  • |
  • 2014-06-25 15:20
답댓글

 

초 4 채니 엘리스가 수두에 걸렸군요 채니도 7살때 수두 걸려서 유치원 일주일 결석하고 같이 수두걸린 친구랑 놀았어요 치킨팍스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서 오히려 재밌어했던 기억이 있네요 오트밀 목욕 시켜달라고 조르기도 했구요 별로 가려워하지도 않고 쉽게 넘어가더라구요 전 한강 시작했어요~~ 대학때 태백산맥, 아리랑 감명깊게 읽었는데~~~ 비슷한 분위기네요 채니는 요즘 기말준비 하느라 바빠요 백점이나 해법 문제집만 하다가 이번에 디딤돌 샀는데~~~ 완전 실망!!!~~~~~ 내용도 빈약하고~~~ 디딤돌 비추에요!!!!!! 이미애씨가 쓴 빌려왔는데~~ 어찌나 유치한지~~~ 대치동 유명코치라는데~~~~ 공짜로 나눠주려고 책 쓴거 같네요 어쨌든 아이가 공부못하는 건 엄마가 게으르기 때문이다는 말에는 공감!!! 중딩되면 어차피 엄마가 끼어들 틈이 없으니 겨우 남은 이년 남짓 바지런하게 챙겨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6-26 10:15
채니맘님은 책을 한번 읽으시면 추진력이 있으시네요. 읽으려고 마음 먹으면 못 읽을 거 없지만 왜 저는 주저하는 걸까요? 흑~ 아무래도 독서의 감을 잃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합니다.
채니가 채니맘을 닮아서 뭘하든 한방에 확~ 끝내버리는 것 같아요. 저도 좀 배워야하는데..
저희는 문제집 국어와 수학 다 해법으로 하고 있어요. 다른 문제집은 접하질 않아서 모르겠는데 문제가 괜찮다고 생각해요.
두 과목이니까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다고 했는데 문제집 양이 왜이리 많은데 ...몽창 몰아서 확 해버리면 얼마나 좋을까...우리 앨리스 찔끔찔끔해서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4-06-25 13:13
답댓글

아고~ 우리 귀여운 앨리스양.. 어쩌나.. 어릴때 걸리면 쉽게 지나간다는 말로 위안을 삼아야 하나..ㅠ.ㅠ

꽃향유님~

저도 걱정이네요. 주얼이 다음주에 그책 마지막으로 볼껀데..ㅋㅋ 수두하면 우짜지요?

정말 오랫만에 초등방에 글을 쓰네요.

요즘은 여유도 없고 프로젝트 진행으로 시간이 없어서 아이들을 돌볼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글을 남길만한 거리도 없구요.

그래도 항상 초등방 지켜보고 있답니다. ^^

애정이 가는 방이라서

저희 회사가 7월말에 이사를 하는데 그쯤 지나고 나면 아마도 안정을 찾을 수 있을것 같아요.

그때 다시 돌아와서 열심히 활동 할께요. ^^

어서 나아서 앨리스네 꽃보러 놀러 가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6-25 14:44
이브야님~ 저도 처음엔 얘기할 꺼리가 없으면 글을 쓰기가 무척 불편하더라구요.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니 부담이 사라져요.
오늘만 보아도 수두 얘기만 썼잖아요 ㅎㅎㅎ
무척 바쁘신 중에도 앨리스 걱정해주시고 감사해요 ^^
앨리스가 이브야님의 댓글을 읽고는 '엄마~ 정말 우리집에 오실꺼야? ' 이럽니다. 내심 바라는 눈치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라
  • |
  • 2014-06-25 12:53
답댓글

에고에고.^^

앨리스 동생들도 있는데 꽃향유님 신경 많이 쓰이시겠어요~~

도라가 그리 부러워 하다가 걸린것이 생각나네요.ㅋㅋ 게다가 아서책을 읽자마자~~

전 어렸을때 수두 걸려서 한참 학교 못갔던 일이 생각나요.. 그때 빈둥빈둥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앨리스 더 심해지지 않고 얼른 나아서 학교에 다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6-25 14:42
어머낫!! 벨라님~ 여기서 만나니 너무 반가워요^^
생각보다 컨디션이 괜찮네요. 지금 동생들이 왔는데 수다를 떨며 잘 지내고 있어요.
벨라님의 응원에 힘입어 힘이 불끈 나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06-25 12:04
답댓글

얼레? 별걸 다 따라하네, 울 애기.

열 나고 칭얼거릴 텐데 잘 돌봐주슈.

그 순간에 Arhtur를 떠올리다니, 독서의 힘은 위대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6-25 12:39
우연의 일치인지 아서의 chicken pox를 마치자마자 수두에 걸렸으니 ...안타까우면서도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요. 일요일에도 디비디가 재밌다고 몇 번을 돌려서 봤거든요 ㅎㅎ
그런데 디비디의 부작용이 나타나요. 저에게 아서가 받은 모든 관심과 치료방법을 자기에게도 해달랍니다. 아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4-06-25 11:12
답댓글

아침에 학교에서 문자메시지가 왔어요. 성홍열, 수족구, 유행성눈병 조심하라고

앨리스가 힘들겠어요. 진단이 빨랐으면 회복기간도 줄었을텐데...

이참에 푹 쉬면서 앨리스에게 맛난 거 많이 해주시고 사랑 듬뿍 안겨주세요. 동생들 샘날만큼^^ 

너무 무리하시진 말고요. 얼른 나아서 씩씩하게 학교에 가길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6-25 12:36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예방주사를 맞았는데도 이 정도면 심한거라네요. 머릿속까지 났더라구요.
벌레에게 많이도 물렸다고 생각했는데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6-25 10:41
답댓글

요즘 학교에서 수두에 관에서 공문이 오던데 앨리스가 수두에 걸렸군요. 어쩌면 좋을까?

당분간 엄마랑 같이 집에서 쉬어야겠군요. 저도 어렸을때 수두에 걸려서 이마에 흉이 하나 있어요.

 나림이에게 엄마 이미에 난 흉에 대해서 설명해준 적이 있어요.

 나림이도 아서dvd 보면서 수두걸리면 저렇게 예뻐해주는거냐고 묻던데 앨리스도 아서가 보살핌 받는게

 부러워했었군요. 앨리스의 동생들도 조심히 살펴주시고 조용히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앨리스 긁지 않게 잘 살펴주세요. 꽃향유님도 아이들만 챙기시지 마시고 보살피는 엄마 몸도 잘 챙기세요.

힘내세요. 꽃향유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6-25 12:41
저는 수두에 걸렸던 기억이 없네요. 친정엄마에게 여쭤봐도 모르시겠다네요. 자식들이 너무 많아서 키우시기도 정신없으셨을 거예요 ^^
저도 얼굴에도 생길까 조금 조심스러운데 계속 주의를 주고 있어요.
따뜻한 댓글에 피로가 풀리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4-06-25 10:18
답댓글
간만에.댓글 달아요.그냥 얘기만 ^^;;
수두 괜챦아요. 어릴때 걸리면 좋쵸 폐 아니예요. 저는.그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저희는 수두 접종을 굳이 샘이 해라고 해서 했는데도 둘다 걸리고 지나갔어요.
앨리스가 많이 힘들겠네요 딱지 될때 까지 학교도 못가서 심심하고 꽃향유님 힘드시겠어요. 환자님 수발든다고^^
이번주 고생많시겠어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6-25 12:43
초록사과님~!! 얘기만 하러 오시면 어때요 ^^
언제든지 오셔서 이야기 나눠요.
초록사과님 ! 무척 쿨하시네요~ 멋쪄요 ^^
동생들이야 그냥 공동운명체니 받아들여야죠. 문제는 개구쟁이들이라 걸리면 일주일간 저의 험난한 여정이 염려되는 거랍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