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어디있을까 했는데 여기있었네요~!^^
정말 재미난 모임이죠~
쑥쑥맘들은 왠지 동네에선 이해못하는 엄마들... 그래서 쑥에오면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엄마들이 많아서 그런지 더 친근하고 공유하고픈 이야기도 많고~
그래서 시간가는줄 모르는거 같아요~
간만에 오프같은 생각이 드네요~
힐링오프~ㅋㅋ
모두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모인 다음날 바쁜 와중에도 흘끗흘끗 들어와봤는데 후기가 없더라고요.
객인 제가 올리긴 좀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지용. 헤헤-
강이성이맘님, 울 SP B반 멤버라 더더욱 반가웠어요.
저 뻘쭘하지 않게 곁에서 얘기 받아주셔서 감사했고요.
부드러움 속에 느껴지는 내공과 포쓰! 넘흐 멋지셔요!
SP방에서 자주 만나지겠지만 오프에서 또 뵐 날 고대할게요. ^-^
앗..다들 초등영어게시판에 계시는거군요~ ㅎㅎ유아게시판만 들락날락하다보니..후기올리신줄도 몰랐네요.
정말 테솔하길 잘한것 같아요~
그 덕에 박사님도 뵙고,
선배맘들께 한수 배우고,
쑥쑥이 남일 같지 않으니...큰일이네요..지분이라도 살까요...?ㅋㅋ
옆에 앉으신 캐럿님과 관여님께 완전 실용적인 조언 들어서 대박..ㅎㅎ
올리신 사진보니까 그날 분위기 생각나서 더 좋네요~
사진에..뭐가 허전하다 했더니..술이 없네요.ㅋㅋ (여기서 이러면 안되나요?ㅎㅎ)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게다가 전 숫기가 없는 사람이라 그냥 열심히 다른 분들 말씀, 박사님 말씀 듣고 열심히 웃고 먹고 왔네요^^ 테슬 동기분들 이렇게 밖에서 뵈니 정말 반가웠구요 2차에 갔었으면 좀 대화도 나누었을텐데 계속 아쉽네요. 그래도 같은 방향인 사사프라스님이랑 지하철안에서 많이 얘기 나눴어요. 사사프라스님 조근조근 말씀 아주 잘 하셔요.^^
두 번째 뵙는 원영사랑님 관심과 여유님, 동동마미님 얼굴만 뵈도 반가웠구요.....하지만 이번에도 얼굴만 뵈었네요 ㅋㅋ
나림 재훈맘님,줄리아님 SP에서 글로만 보다가 직접 얼굴뵈니 반가웠구요 태부인님, 챠챠님 ,캐럿님 ,별이달이님, 저를 졸지에 세개의 버섯으로 만들어 주신(ㅋㅋ)사만사님 모두 만나뵈서 반갑고 즐거웠어요.^^
다음 모임때 모두 다시 뵙고 싶어요~~~*^^*
그리고 화요 테슬반 동기님들 정말 모두 멋지고 능력자들이세요. 같은 반이라는게 자랑스러워요^^
강이 성이 맘님 대화를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이라는 걸 많이 느꼈어요. 이렇게 오프 후기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테솔 오프 모임 참가는 처음인지라 처음 뵙는 분이 많았네요.
모임에서 좋은 기분 좋은 기운 받아 갑니다.
다음기회에 또 뵙고 싶어요.
얼굴도장만 찍고 와서 넘 죄송했어요^^
즐거운 시간이었다니....쪼매 억울? 하네요.ㅎㅎㅎ
담 기회가 꼭 있길 바랍니다^^ 좋은 분들의 풍성한 느낌...좋았습니다^^
오프는 처음이라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너무 좋았어요.
멋진 분들 만나 생각 그릇도 넓어지는것 같구요.
에너지가 저 위로 마구 상승하는 느낌이었답니다.
박사님의 통통 튀는 매력도 직접 보고 왔구요~
맛난 음식도 자알 먹고 왔어요. 고맙습니다.
담에 또또 뵈어요~~
오~~ 이리도 자세한 후기를..
강이성이맘님~ 감사해요. ^^
저도 게시판에서 오프에 대한 반응이 뜨뜨미지근...해서 내심 걱정을 하면서 갔는데..
그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하신 걸 보고 많이 놀랬었어요.
늦게 가는 바람에 많은 분들 앞에서 인사하느라 많이 떨렸고..
1+1으로 참여해서 더 정신없는데..
요 녀석이 왠??!! 쑈를 보여준다고 어쭙잖은 행동을 해서 제 얼굴도 많이 뜨거웠고..
애 보면서 그냥 구석에서 다른 분들 바라만보다 왔네요..ㅎㅎ
아직 닉넴이랑 얼굴이 매치 안 되는 분들이 많아서..
많이 아쉬운 자리였지만..
커피와 함께 한 2차에서 잠깐이라도 더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다음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만나길 기대하며..
다들 반가웠어요. ^^
얼굴을 모르고 댓글 달때보다
이렇게들 한번 뵈니
훨씬 친숙한 느낌이 드네요...
밀린 숙제 다해야 2학기 시작이 마음 편할 텐데...
아이고... 언제 다하나....ㅠㅠ
얼굴을 처음 뵙는 분들이 대다수 였지만
너무 즐거운 자리였네요^^
우리끼리는아이 자랑도 할 수 있고, 다른 무리였다면 망설이지 않았을까 생각되는 말들도 거리낌 없이 할 수 있었던....그런 자리였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어제 넘 반가웠어요~ 모두 같은 취지를 가지고 모이신 분들이여서 더 정겨웠구요
담에 또 보아요 근데 사진속에 저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