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수업안하면 그냥 신경쓰이지만 유치원 안옮기실거면 무시하세요.
동네에 영유 1년 다니 6세아이가 오후에 레벨 업시킨다고 원장님이 3명만 더 남겨서
2시간 수업더해주고 30만원 받더군요.
그래도, 내년에 영유 2년차반에 아이를 보낸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영유를 안보내기땜에 뭐라 말은 못하지만요...
집에서 책읽히고 이해력 높이면 레벨 테스트좀더 쉽지 않나..생각이 들더군요.
원장은 학원운영비를 젤 먼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식은 부모가 젤 잘아는게 맞지 않나요?
엄마가 잘한다고 믿으시면 엄마 신념대로 하세요.
글고 그 고정관념부분...듣기 보다 파닉스를 먼저 한아이들이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듣기 먼저 시키라고 초게에선 늘 강조 하는 상황입니다.
아마 맘님 아이도 그런 케이스가 아닌가 싶네요.^^
듣기를 좀 더 늘려주세요^^
원장 선생님하고 수업하는건 아니지 않으신가요?
담임만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이만 적응 잘 한다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칭찬은 뒤로 하고 자꾸 부족한 점만 들으면 부모들은 원래 충격을 받는건데
원장이 좀 생각이 없는 사람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