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e music man
Wheels on the bus
Old Mcdonald had a farm
Baby's busy world(강추!!)
저희 둘째가 좋아하는 목록입니다. 참고하시길..
음... 저라면 from head to toe를 구매할 것 같습니다.
일단!! 15개월 아이에게 신체활동을 함께 해 줄 수 있구요.
from head to toe는 아이의 신체 부분의 명칭을 머리 끝 부터 발끝까지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책을 읽어 주거나, 동물들이 하고 있는 행동을 흉내내는 등,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요.
특히나 어린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자극을 줄 수 있어서, 초보 엄마에게도 활용이 아주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나서 head and sholders 노래도 한 번 불러 주구요..
아마 모임터 레슨플렌에도 활용방안이 나와 있을 듯... (아! 있네요)
그것과 같이 연결해서 Go Away Big Green Monster도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는 전체 신체활동은 아니지만 얼굴 부분의 명칭을 점점 사라지는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five little monkeys도 좋아하지만, 이건 좀 방방 뛸 수 있는 나이때 하시면 더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노래도 재미있고, 숫자가 나오니 요건 쪼금만 더 큰 다음에 하심 더 알차게 빼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영어 동요는 꾸준히~ 들려주시구요. 이왕에 책을 고르실 때에는 노래가 재미있게 많이함유된 영어 테이프가 있는 것으로 꼭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은 새 책을 사주더라도 애착을 가지고 있는 책은 또! 또~! 하면서 읽어 달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선택이 폭이 너무 없으면 싫증을 내기도 하니까, 지금쯤에 하나 정도 더 추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