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마당도 있고 집이 정말 예쁜데요~~!!! 저희 학교 다른 반은 몇 주 전에 다 집만들기 했는데 재호네 반은 집만들기 얘기가 없길래 진도가 느려서 그냥 지나가려나 하고 마음 놓고 있다가.. 지난 일요일에 갑자기 집만들기 숙제가 있어서 부랴부랴 재활용 상자 구하느라 애먹었어요.. ^^;;;
해야할 영어미션 -> 13기 미션....맞지요? ㅋㅋㅋㅋ ^^;;;
큰 숙제 이리도 멋지게 완수하셨으니...지금부터 열심히 수생하시면 되지요~^^
두 채를 완성하셨으니 보람도 두 배로 느껴지셨을 듯 해요~!!
손재주가 없는 엄마인 저도 아이의 만들기 숙제가 나오면 이게 엄마숙제인지 아이숙제인지 고민하다가
결국 아이에게 던져주고말지요~^^
하나도 힘든데 두 아이와 함께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지붕도 각각 다른 모양으로^^
아이들이 같은 반인거 같은데, 쌍둥이들이 세트로 된 두개의 집을 가져갔으니 참 예쁠거같네요~
이런 시간들을 많이 많이 즐기세요~
우리집도 아이가 겨우 2학년인데 1학년때보다는 확실히 바빠져서 이런 호사를 누리기 힘들어요.
점점 시간이 없어진다 선배엄마말을 절감하는 시간입니다^^
만들기 시작하면 한이 없지요. 저런 모형집을 사줬다면 이만큼 재미 없었을 거여요.
결과 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더니 만들기할 때 보면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