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번 앤지
드뎌 마지막이네요. 좀 아쉽네요.
그동안 방문 열어주신 ahahaha님과 열심히해준 D반 친구들, 어머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해서 끝을 잘 맺었다는것이 참 소중하게 여겨지고요,
또다른 시작을 위한 디딤돌이 되는것 같아요.
저희는 MTH와 미교도 신청했는데, 담주 기말 끝나고부터 본격적으로 하게 될것 같네요.
다른방에서도 반갑게 만났으면 좋겠어요~~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

69. 안젤리나
ahahaha님은 축구를 좋아하시나봐요.
저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우리나라 할때만 보는데 이젠 그것도 시들하네요. 늙었나봐요. -_-;;
하여간 좀더 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마지막 숙제 제출합니다. 어제까기 딱 끝마쳤어요.
11. writes a story 와 12. chicken pox 입니다.
역시 울 안젤리나는 그림그리는걸 좋아합니다. 코끼리가 마구 날아가고 있어요.
글씨도 v자로 날아가고 있고요.
어제는 12권 맨 마지막장 아서에게 편지를 써 보라니깐 싫다고 난리가 났죠.
간신히 달래서 조금이라도 쓰게 했네요.
글씨에 화가 담겨 있어요. T-T
그래도 나름 끝낸후 잘 했다고 칭찬해졌죠... 후- 힘드네요. 허허..
오늘은 도서관 땡땡이 치고 태권도장에서 시골체험가는데 갔답니다. 덕분에 저는 편하네요.
다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77번 Alex 드뎌 마지막 숙제 올립니다.^^
금요일부터 들어올려고 애를 썻는데..
우리 아들 끝내는 오늘 아침에 완성해서 가져다 줍니다.^^;;;
엄마의 잔소리반이 섞인 워크싵하기였지만 12주동안 꾸준히 잘 해준 Alex 및 우리 D반 친구들이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먼저 마감을 끝냈는데도 불구하고 D반을 만들어준 ahahaha님께 감사인사드리고 싶네요
ahahaha님 아니었으면 마감됬다고 포기했지 싶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Alex는 끝내서 조금 슬프다고....아서책이 너무 재미나서 아서 책은 모두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좋은 동기 부여입니다. ㅎㅎ
힘들었던 점음 과거시제 쓰기였다고 합니다. 다행히 지금은 동사를 구분해나가고 있어요^^
그것만 해도 어딘지..~~~
오늘 오후에 작은 과자파티(12주 완주 기념 파티) 열려고 합니다. ㅎㅎ
수고한 Alex 와 열심히 워크싵 내려받고 숙제올린 저를 위한 ~~ㅋㅋ
Alex는 미국과학책읽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아서 마지막 숙제와 겹쳐 이거저거 듣는라 정신이 없는 듯 보였습니다.
저희 D반 친구들도 다른 프로젝트에서 만나길 진심으로 바래요^^
끝으로 워크싵 만들어주신 홍박사님과 sp만들어주신 호호하하님 마음속 깊이 감사드려요^^



초2 Peter, 초5 Laura
드뎌 끝났네요~~~ 아이 좋아라..
두 아이의 #11, 12 워크시트를 올립니다.
저희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쭈욱 영어도 그림책을 보아왔어요..
아이들이 과제나 글자 많은 책 집중듣기 등으로 점차 그림책에서 멀어지는 것이 아쉽기도 하고, 즐겁게 책읽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기도 해서 저희 동네 어린이 도서관에서 주 1회 영어그림책 읽어주는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희 딸이 더욱 재미있게 읽어주기 위해 집에서 몇 번이고 소리내어 읽어보더군요.. 도서관 아이들의 이쁜 모습으로 마무리합니다 ^^
모두 12회 아서 하시느라 정말 애쓰셨어요 ^^






61번 초3 스텔라 #12 Chicken Pox
드디어 마지막이죠? ^^
스텔라는 "엄마 마지막이네요." 다음 책은 뭐해요? 하네요...
아직 프로젝트가 안 떠서 지인이 추천해준 Horrible Harry 읽어주고 있는데 그걸로 하자 했더니
"그럼 박사님하고 안해요?"하네요 ㅋ
" 좀 있어봐, 박사님이 나를 따르라~~ 하면 그 때부터 또 하면 돼~~"했습니다.
AB,BB 했을 때는 끝나고 쉬고 싶다고 하더니 AA는 정말 즐겁게 했다면서 책이 좋다고 여러 번 말합니다~^^
마지막 웍쉿 올라갑니다. 이번에는 어찌 스크립트를 다 맞혔길래 어쩐 일이니? 했더니 다들 천천히 말하더라고요...하네요. 제가 듣지 않아서 그래~~ 하고 말았지만 대견했답니다^^ 과거형 고치는 것도 지난 주 까지 힘들어했는데 어느 새 또 많이 나아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