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8 새라
젤 마지막으로 제출하나 봅니다...ㅜㅜ
그래도 했으니 그걸로 만족하렵니다...^^;;
담번엔 좀더 일찍내도록 할께요...^---^


지난주엔 숙제도 아예 못했네요. 이모 결혼식에 셤에. ㅋㅋ 핑계아닌 핑계를 해봅니다. 이번주도 책 마무리도 못하고 숙제도 쬐금. 그래도 더 미루면 안될것같아 이만큼이라도 올립니다. 더운데 몸 건강 챙기시고 애쓰신만큼 아이들의 양식이 되었습힙니다. 감사드리고 이번주는 복습의 시간 알차게 지낼게요.
C5 아서
끝에 한 두장 못 했어요.
미교를 시작하니 은근 바쁘네요..

C 6 제시카
양이 많은지 좀 힘들어 했지만 중세를 조금 안 듯 하네요..


a-8 Andy 에요...
에너지 방전 될 정도로 열심히 웍식 만들어 주시는데...
늦게라도 한것만큼이라도 숙제 올립니다...
나머진 이번주거와 열심히 해서 같이 올릴께요...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들에 반성하고 힘내서...나머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주도 즐건 한주들 되세요.

A-16 사과돌이 이번 과제는 지금까지와 달리 훨씬 쉬웠다고 계속 되면좋겠다고 합니다. 아울러 모니카 선생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사과돌이는 오늘 납땜 연습하느라 힘이들고 피곤했어요. 기다리는것이 힘들어 옆에 있던 저도 함께 깍두기로 연습했는데 재미있었어요.
A -9 제니맘입니다.
너무 무덥고 습해서 나른해지는 날이네요~~
그래도 여길 들어와보면 그런 제 모습은 사라지고 눈이 초롱초롱해지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온답니다.
제니는 MTH 따라가는 것도 벅차서 FACT 웍싯 한장만 해도 사실 대단하다고 생각해야할 상황이거든요
그래도 매일 조금씩 조금씩 늘려서 따라가는 중이랍니다. 훌륭한 웍싯을 그냥 방치할 수가 없어서 천천히 따라가 봅니다.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넘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c-13 Allen입니다.
주말잘 보내셨나요...1장이라도 더해서 제출하려다보니 아주 많이 늦어졌습니다.
이번주도 역시 아이와 밀당을 하며 숙제를 시켰네요...
언제쯤이면 알아서하는 아이가 될까요??


C-14 초5 Jessica
강이성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은 진도로 매번 다른 아이들 숙제가 다 지나고 난 뒤에나 웍싯이 완성되었는데
아무래도 친구들과 같이 가얄것 같아 중간에 한권 빼고 진도 나갔습니다.
그래도 또 한권이 밀렸네요...ㅜ.ㅜ
완전 멋지고 정성 가득한 웍싯 한 장도 소홀히 할 수가 없어서 저도 모르게 아이를 다그쳤나봅니다.
조금 느슨히 여유를 주었더니 그래도 착한 딸이 한장한장 착실히 해주었네요.
담주 쉬신다니 많이 힘드신가 걱정도 되지만 요때 밀린 것 해야겠다 싶기도 하네요.
매일 두장..정말 힘들지만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홧팅~
c반1번 리아나
강이 성이 맘님~
이렇게 또 문을 열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섬 이야기 좋네요.
저의 그래도 섬은 아직까지는 잘 있는듯해요.
앞으로도 꼭 붙잡을려구요^^*
울 리아나가 숙제하면서 저에게 이런저런 책에 있는 이야기를 해주는거 보니 잼있나봐요.
앞으로도 쭉 재밌어했으면 좋겠어요.




C-15 써니, 항상 좋은글과 함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금 저번주 웍싯 끝내고 올립니다. 바로 할머니 할아버지댁으로 가야하기에 ... 매일매일하기는 쉽지않지만 어느하나 놓치고 싶은 페이지가 없는 프로젝트이기에,항상 안선생님께 감사해 하며 아이와 즐겁게? 때로는 밀당하면서 앞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럼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요...모두들 화이팅!
A반 7번 초4 Harry
Fact Tracker는 오디오CD가 없는 덕분(?)에 아들과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번갈아 가면서 소리내어 오붓하게 읽으면서 중간 중간 fact 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읽습니다.
누가 우리를 옆에서 본다면 아마도 닭살이 돋는 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손도 잡았다가 어깨 동무도 했다가 엄마 다리에 머리 대고 누웠기도 하고
때론 서로 눈 찡긋 하기도 하고요...
Harry가 좋아 하는 팝송 중에 하나가 "We can be the kings and gueens'
입니다. 상상의 세계에서는 또 우리가 믿는 다면 가능할 수 있다면서 말이죠~~
이번 워크지도 선생님의 제자답게 열씸히 그리고 정성을 다해 했습니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강이성이맘님께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스맛폰으로 대문글을 읽다가 '그래도'라는 섬이름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맞아요. '그래도'라는 섬이 없다면 우리네 인생이 더 퍽퍽하고 각박하게만 느껴질 것 같아요.
제 마음에도 '그래도'는 있답니다 ^^*
강이성이맘님! 오늘도 멋진 대문글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