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결맘, 반가와요(아는 이름 보고 클릭!)
이렇게 조용히 품앗이를 해온 많은 선배맘들이 있는데
나홀로 품앗이라고 요란떨며 글 올리는게 부끄럽지만,
그래도 그런 글 덕분인지 어떤지 다른분들 품앗이 경험담이 올라오는게 참 반가와요.
유게에도 거창한 책소개(고수님들 위주의)나 도와주세요~ 류의 글 말고
이런 소박한 품앗이나 엄마표 경험담들이 많이 올라오면 좋겠어요.
찬결맘, 앞으로도 계속 유게에 풀어주셔요~
집에 벽지붙이고 남은 풀 있는데... 이렇게 함 해봐야겠어요~~~
찬결해니맘님도 아이디어 뱅크시네요....^ㅡ^
울 령돌이들 밀가루풀 만지려고만해도 못하게 했는데....ㅋㅋ
찬결해니맘님과 비교하니....ㅜㅜ;; 맨날 쑥에만 오면 반성만 하다간답니다..^ㅡ^
좋은 정보 공유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캬~~~ 종이컵 잘라주는 센스... 배웠슴당 ㅎㅎ
왜 그생각을 못했을꼬....
아이들이 6세정도는 된것 같아요.^^
울 둘째도 그때쯤이면 워크시티하면서 참 재미나게 할 수 있을것같군요..
불쌍한 첫째넘..워크시트 구경도 못하고 5-6세가 지나갔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