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l이 문진에서 나온것 말씀하시는건가요?
만약 그것이라면, 저는 과감하게 일단 접으시라고 하고싶습니다.
문진 literacy는 제가 몇권 가지고 있는데요, 단어를 어느정도 알고 다시 푸는게
훨씬 좋을것 같습니다.
초4이면 늦진 않지만, 엄마입장에선 맘이 매우 급하건 사실입니다.
1년동안 학원을 다니고, 숙제를 착실히 했다고 생각하시니..
.....지금 사진찍어왔습니당.^^ ....

쑥몰에 가시면 mcp라고 검색하시면,
빨간 돼지그림이 있는책이 있습니다.
파닉스인데요, 영유 다니는7세아이들이 한다고
저도 소개받았습니다.
글을 보니 단어도 알아야쓰고
하튼 이리저리 좀 아는 아이들이 해야하는것이더군요.
일단 이걸로 단어를 올마나 아는지...
파닉스복습 한판 땡기세요.

첨엔 한장씩 하시다가 감잡으면 2장3장정도 풀리시고요.
그러면서, 읽기를 리딩책 1단계 고르시기 힘드심
rq2단계정도로 같이 들어가주세요.
그러시면서 2-3달안데 mcp책 끝내는 계획 세우시면서 담게획
초게서 읽으시면서 겨울 방학 얼케 보낼지 스케쥴 짜시는게
시간돔이 될것 같네요.^^
이글이 넘 늦지 않게 올라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학년이고...게다가
전혀 안한 아이가 아니라 금방 따라 할겁니다.
이보영의 토킹글럽을 저는 구경한 적은 없지만
동네 엄마들 말로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한다고 하더군요.
유아영어게시판에는 대부분 유아 엄마들이 오시기 때문에 현실적인 답을 얻긴 힘드실거에요.
초등영어게시판에서 여~러분의 글을 꼼꼼히 읽어보시면서
엄마와 아이에 맞는 방법을 정리하는 것이 좋을듯 싶어요.
초등게시판에서 lazy님 글을 모두 읽어보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