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참여가 첨이라서 깜빡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와서 너무 감사 하드라구요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쓰도록 할게요^^
지난주 저장을 못해서 지나가 버렸네요 언능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그래서 문자가 왔군요.
저는 갑자기 왜 웍싯 다운받으라는 문자가 왔나 했네요.
책을 산다는 것은 스스로 하겠다는 의지가 있으니 산게 아니겠어요.
이렇게 웍싯까지 준비해서 애써서 올려주시는데 정신 바짝 차리고 있다가 받아야지요.
때로 놓칠때도 있겠지만 주위에 도움 청하면 다들 도와주실거구요.
이번엔 공부하기도 바쁜 학생들이 시간 쪼개서 베풀어 주는건데 어른인 제가 더 신경써야죠.
홍박샘, 그리미님 너무 걱정하지 마셔욤~^^
이번엔 특별히 책을 사신 분들에게 문자도 보내드렸어요.
익숙해지기까지 좀 더 여유를 둘까 고민도 해봅니다.
이전의 "나를 따라라" 때에는 이미 책을 가진 분이 많으셔서 판매가 많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새로 사신 분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웍싯 다운 받지 않는 분들에게 조바심이 좀 나네요. ㅋㅋ
애쓰고 과제 내준 학생들 마음이 더 고마워서 그러는 면도 있고요.
다운로드 수 확인해서 판매수 보다 훨씬 적으면 웍싯을 내일 즘 다시 올릴까도 생각합니다.
그리미님 저도 마음이 많이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