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살때부터 한권씩 사다가 5세 후반에 유아교육전가서 풀셋 질렀는데요...님과 비슷...
지금 6살인데 제가 여태껏 샀던 전집중에 최고입니다.(한글책 포함)
낱권으로 사면 엄마가 좋아하는것만 사게되더라구요.
전집으로 사면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전 매일 자기전 1권이상씩은 읽어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것도 어린 둘째땜시 쉽지 않네요.
하지만 어쩔땐 아들래미가 서른권 넘게 읽어달라고 한적도 있네요...
저는 책 한권읽을때마다 스티커 붙혀줬더니 효과봤네요.
경제력이 있으시면 그냥 사두시고요, 무리했다 싶으시면 캔슬하세요.
책이야 많을수록 좋은거지만
굳이 사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매 달 2번씩 10권씩 대여해서 보는데
어차피 새 책이 오면 있던 책은 잘 안 보려 하더군요.
경제력이 있으시면 그냥 사두시고요, 무리했다 싶으시면 캔슬하세요.
책이야 많을수록 좋은거지만
굳이 사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매 달 2번씩 10권씩 대여해서 보는데
어차피 새 책이 오면 있던 책은 잘 안 보려 하더군요.
세트로 사서 집에 두면... 아이가 새로 책이 올때의 흥분과 기대감이 사라집니다.
세트를 집 어디에 숨겨두셨다가. 1주일에 2~3권씩 꺼내서 아이에게 보여주셔요. ^^
단, 엄마는 아이몰래 조금씩 봐 두셔야 하고... 직장맘이라면, 출퇴근 시간 이용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조금씩 보면 도움이 되더군요.
저희 집에는 노부영이 100권이 있습니다. 물론 풀셋트를 지를까 말까 고민하다 늘려간거라 그냥 질러버릴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노부영이 좋은 이유는 자료가 무한대라는 점입니다. 사이트 뿐만아니라 키즈클럽이라던지 정말 방대하더라구요.
다른 영어책들과 차별화 되고 또 아이가 책을 한권끝내면 혼자 스스로 노래로 배우기때문에 읽기도 금방 끝내더라구요. 리딩에 들어간 생태로 노부영 중 기존에 책들을 같이 꺼내주면 리딩 실력이 부쩍 부쩍 늘어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모르는 단어도 이미 노래로 들어서 그런지 정말 쉽게 잘 익히더라구요.
물론 가격은 부담스럽지만 엄마가 천천히 시작하시면 전권 다 활용할듯 싶어요.
어짜피 아이가 37개월뿐이 안됐고...또 6세전에 책이 200권 가량 가지고 있을 겁니다.
저는 너무 망설여서.... 오히려 손해를 봤네요. 구입하셨을때 jfr,등 다른것도 추가로 받으셨을텐데...저는 그거 제 금액주고 다 사서 활용했거든요.
다시 돌아간다면 그냥 한번에 질렀을 겁니다. 잘하셨어요
저도 노부영 풀세트 산지 1년이 좀 넘었습니다
저도 집에 영어책이 꽤 있었지만 한권한권 사다가 그냥 질렀어요
처음엔 이 많은 책을 언제 다 읽어주나 기가 찼는데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기로 했어요
보통 노부영책은 초등 저학년까지도 많이 보는 책이예요
제 주변에는 어릴때 사서 거의 5,6년 이상을 보다라구요
제이와이북스가면 한달 책 목록이 나와있어요
그것을 뽑아서 책꽃이에 꽃아놓고 매주 3권을 아이들 책상에 올려놓고 그것만 신경써서 읽어줄려고 노력했어요
1년은 그냥 이 책들의 내용파악하는 정도로 생각하고 엑티도 별로하지않고 그냥 읽어주는것만 신경섰어요
내용이 꽤 길어서 이 책을 아이들이 좋아할까??? 혼자 걱정을 했는데
그냥 걱정이었더라구요
아이들은 영어의 글밥이 많고 적고 생관치않고 그냥 내용을 즐기더라구요
저는 먼저 그림을 보고 우리말로 짤막하게 이야기해주고
영어로 읽어주었어요
저희애는 노부영으로 영어를 처음시작했고 그 전에는 한글책만 읽었지 영어책은 있어도 엄마만 읽었지 아이에게는 읽어주지 못했거든요
노부영은 정말 두고 두고 볼만한 책이것 같아요
다른 챕터북이나 코스북을 진행할 때도 노부영에 관련된 책이 있으면 아이들이 알아서 찾아오곤합니다
저도 처음에 책을 사고 활용을 잘 못해서 조바심이 많이 났는데 1년이 지난 지금은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유롭게 갑시다 우리!!!
초보맘이 주제넘었습니다^^^^^
진지한 조언이라 하시니 넘 부족한 맘이라 조심스럽네요...노부영 풀세트 일단 넘 부럽구요...후회하고 계신데 지름신을 더 부추기는 거라면 죄송하지만 ...
저도 액티 완전 제로입니다...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잘 안되네요 액티를 해준 책 딱 한권 있었는데 정말 효과 200%였어요 하지만 노력과 시간과 ...ㅜ.ㅜ 더불어 매일 읽어주던 책 몇권도 진빠져서 제대로 못읽어주고 ...그래서 맘편하게 그냥 책만 읽어주기로 하고 맘편하게 읽어줍니다
노부영 책 넘 좋아요 이렇게 자신있게 말씀드리는 건 제가 매월 대여로 한달에 스무권 이상씩은 보고 있기 때문이죠 물론 베오영도 같이 보지만요...음악도 스토리도 넘 좋아요...취소하실 생각이 아니시라면 기왕 사신거 한꺼번에 많이 읽어주려고 욕심내지 마시고 하루에 두세권이라도 꾸준히 읽어주심 좋을 거 같아요 제가 한글책을 전집으로 여러질 한번씩 지를때마다 꽉 채워진 책보면서 엄마 혼자 맘이 급하거든요 천천히 조금씩 읽어주심 몇번을 반복해도 다 좋은 책들이지 싶네요 아~부럽네요...^^
풀세트도 하기 나름 인것 같아요.
근데 한 번 풀세트를 지르면 그것 보다 싼 것도..
왠지 좋을 것 같아 또 지르긴 해요....
일단 책 수가 많으니 다 보려면 시간이 걸리구요.
습관을 들여 같이 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제이와이 웹사트를 가면 일주일 세권씩 보기 운동(?)있구요.
그중에 한권은 액티비티가 자세히 나오기도 합니다.
일단 직장맘이니 너무 힘들게 스케줄을 짜지 말고.
일주일 세권씩 보기 운동에 동참해서 차근히 보면
좋은 효과가 날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풀세트가 없지만 반정도는 있는 것 같아요...
새로 산 책들은 거의 일주일 동안 끼고 읽어 주고...
익숙하게 해 주었더니.. 기분내키면 그냥 앉아 보더라구요..
물론 읽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