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아 둔 엄마라서^^
6세쯤 되니깐 어느정도 내용도 너무 시시해버리면 안본다는 ㅋㅋ
자기 영어수준과 관심수준과의 갭이 생기는 나이가 아닐까합니다.
그래서 책 선정이 더 신중해지고 어려워지더라고요.
아이수준을 정확히 모르겠으나 어느정도 어휘력이 있고 영어를 좋아하는 듯합니다.
아이마다 관심주제가 다르니..아이가 공룡,로켓,우주,해적,괴물등 무얼 좋아하는 지를 챙겨보셨다가 그에 관련된 영어책 사주시면 거의 잘보더라구요..
6세쯤되면 엄마가 뽑아놓은 후보를 인터넷에 나오는 속페이지나 서점에 가셔서 의견을 물어보면 본인이 찍어주는 경우도 있구요.
저희 아들래미는
그림책은 Monkey puzzle / The Gruffalo 둘 다 Julia donalson 꺼구요
리더스는 Usborne first reading 명작시리즈 중 레벨3번은 다 잘봅니다. 저희 아인 못 읽고요. 제가 읽어줍니다.
The three little pigs / The ugly duckling / The runaway pancake 정도
울 아들은 여자 주인공 책은 잘 안봅니다.ㅋㅋ
요즘 공구하는 Fly Guy 도 꾸준히 보는데 오디오가 없어요.
잘보는 것중에 오디오가 없어서리...
넌픽션쪽에 요즘 관심을보여서리..요즘 보는 동화책은 이정도네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어요. 연년생 3명...정말 힘드시겠지만 우리 함께 즐육하고 즐영해요.
멋쪄요. 친구같은 형제들이 되리라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