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봤네요. 늘 뒷북치는 엄니네요. ㅋㅋ
웃음 참으며 부르시는 모습 인상적임다. ㅋㅋ
목소리 언제 들어도 에너지 넘치시고...
근디요 궁금한게 있어서요.. 딸래미들 머리 길러달라고 하지않나요?
언제나 단정한 컷트모드라...별게 다 궁금해져서리..쩝~
지는 딸이 없어서리...오순맘님도 컷트?
요거이 증말 연극이나 액티로 활용해도 넘넘 좋겠어요~
오순이 머리 넘 이쁘게 잘랐네요^^
아이가 넘 좋아했다니..
요거로 친구들과 한참 놀았겠어요
우렁찬 오순이맘님 목소리도 넘 인상적입니다.^^*
역시나 아이들은 엄마의 정성을 아나봐요
이것만 만들어줘도 이렇게 노래 하나를 뚝딱 다 외워다니...
보람있으시겠어요~~
전 아직 초보라 그런지 몇날며칠 불러줘야 겨우 부르는데...
제게도 이런 날이 오겠지요...
저도 함 따라해 봐야겠어요
열심히 부르는 아이들 모습 보기 좋습니다.
추천요~~
오순이맘님 목소린 정말 우렁차고 cool하다~~
이미지랑 딱 맞음...
저도 예전에 동영상을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
들어보니 순전 준서맘의 우렁찬 목소리만 들려서 참 들을수록 부끄러웠었다는...ㅎㅎ
아이들과 품앗이하시나요?
여러명이네요...
ㅋㅋㅋㅋ 울 집 애들도 그랬는데....ㅋㅋㅋ
그래도 오순이맘님의 노래에 맞춰서 캐릭터들 움직여주는 아이들 기특하구만요....^ㅡ^
제 주위엔 친구들이 없어서리.. 우리 아이들이 친구 만나는 기회는 유치원에서 뿐이네요...ㅜㅜ
맨날 엄마랑 놀고... 싸우고 볶고 지지고...ㅋㅋ
그래서 그런지.. 울 아들놈 둘다 좀 소심해요...~~~ ^ㅡ^
암튼 구경 잘하고 가요~~~ 오늘 유게 볼거리가 가득하네요..^ㅡ^
노래보다 인형 가지고 노는데, 더 열심인 울 둘째넘..
노래하는데, 인형이 떨여져서 웃긴걸 간신히 참고 불렀네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