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는 다은이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위의 책은 우리 큰애도 참 좋아했던 책이에요.
저도 헬렌쿠퍼 책중 가장 좋아하는 책이구요.
소문으로 듣던 다은이를 직접 보니 역시 영어 잘 하는군요.
부럽삼~
하루종일 하는 거 정말 많으시네요
우린 책 조금 읽고 계속 놀고 밥 먹고 책 조금 읽고 계속 놀고 입니다.ㅋㅋㅋ
다은이가 정말 4살인가요?
우리 원이도 네살인데 어찌 이리 다른지요?
다은이의 일상도 자주 자주 보여 주시와요~~
동갑내기 딸래미들 보고 싶네요~~
다은마미님 내리지 마시와요. ㅋㅋ
지가 요즘 스스로에게 자극한다고 가끔 글 올리고나면 항상 소심해져서리 내리고싶어진다는 ㅋㅋ
이렇게 다은이 일상을 올려주시니 따라하고픈게 생기고 자극도 팍팍된답니다.
스토리텔링을 해주는 다은이 모습 정말 이쁘네요. 어쩜 이리도 잘한디야..울 준규보다 더 잘하네..쩝~
초대박 오버로 반응해주시는 마미는 더 이쁘네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울 승규에게도 스토리텔링 좀 해달라고 졸라봐야겠슴다.
헉... 놀라워라~~
얼마전 게시판에서 다은마미님이 다은이 거부증이 있다고 잠깐 쓰실걸 보았는데..
잘 헤쳐나갔나봐요..다은이가..
오우.. 기특하고 이쁘고.. 또... 암튼, 무엇보다 부러워요..ㅎㅎ
다은이의 일상이 정말 알차네요.. 갑자기 우리애들에게 또 미안해진다는.. --;
이렇게 알차게 하루를 보내니, 저같은 사람은 감히.. --;; 따라갈수가 없지요 참참...
에구... 암튼, 저도 반성모드... 반성하고 갑니다.
다은이일상 보여주시면.. 비교^^도 많이 하지만..무척 도움 많이 되어요..
감사해용.. 다은이 일상도 많이 보여주세요.. 또!또! 또! (요즘 우리애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ㅎㅎ)
잘 봤습니다. 이쁜 다은이.. ^^
아니~~ 가은맘님이나 다은마미님 둘다... 아이들 너무 똘똘하게 잘 키우셨따...
다은이 너무너무 스토리텔링 잘 하네요... 저보다 잘하니.. 어째야 쓸까~~~ㅋㅋㅋ
하루 일과도 아주 똑 부러지십니다...^^
그렇게 하니~~ 당연히 다은이 실력이 좋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면서....
오늘도 령돌맘 반성모드로 돌입~~~~
요즘 맨날 반성모드니~~ 이것 참~~^^
아침에 이리 이쁜 다은양 보니~~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