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영어로 놀아주려면 엄마가 평소에 많은 책을 읽고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아들놈은 보지 않는 (예전엔 참 좋아했었는데 제가 읽어주질 못했어요) ORT를 혼자 다 독파하고는 비스산 상황이 있을때 얼른 꺼내와 함께 보고는 했었는데..그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
재미나게 놀아주려면 엄마의 노력과 센스가 필요하네요 ^ ^
우주인 놀이~~
아주 재밌었나봐요...^^
또 하자...하는 것을 보니...
후후~~ 앞으로도 신나게....지냈으면 하네요..
개구쟁이맘님 둘째도 아들인감요? 몇개월인지요?
윤수가 외동인줄 알았었는데 형제인가봐요..ㅋㅋ 이 동질감 ㅋㅋ
맘님 글 보면 참 깊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공감하고 배우고 동질감이 제가 참 큰 힘이되네요.
왠 센티 ㅋㅋ 액티라는게 별거가요?..이게 진정한 액티가 아닐지...
이런 시간은 10분도 안되지만 아이에게 남는건 100분 이상이 아닐지...
ㅋㅋㅋㅋ 엄마가 너무자상하시다...^ㅡ^
우리애들이 만약 그랬다면.. 전....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했을텐데...^ㅡ^
우주인 놀이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집에 비닐 널렸는데...ㅋㅋㅋㅋ
저두 잘 보고 갑니다..^ㅡ^
와~~ 넘 멋져요.. ^________^
요즘 개구쟁이맘님 글에서 무척 행복하고 즐겁고..
그런게 묻어나셔요..^^
얼렁뚱땅 놀이가 아니에요..흐미~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건 이런건가봐요.. 엄마랑 함께 놀고..그런거요..
와~~ 잘 보고 갑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