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머리도 너무 깜찍하구요 ㅋㅋ
딸이 저러니까 다들 딸~ 낳고 싶어지잖아요
우리 아들도 머리 묶는 거 좋아하는데....ㅋㅋ
(자기가 피터팬의 웬디라나나 모라나~)
재미난 노래 즐감하고 가요~~^^
에고에고 어지러워라 ㅎㅎ
그래도 열심히 하네요^^ 넘 겨워요~~
요맘땐 뭘해도 다 이쁜것 같아요^^
오홋~ 귀엽고 깜찍해랑~ ^^
앙증맞은 아기토끼같아요..^^
맨 마지막 오순이맘님의 숨 가빠하는 듯한 음성 들음서..공감 백배~!^^;;
아이들의 넘치는 에너지땜시..저 역시..헥헥거릴 때가 많아서리..^^;;
저는 남자아이 하나 키우는데..욘석이 워낙 활동적이라 퇴근하고 가끔 좀 놀아줄라믄 아주 파김치가 된답니당..^^;
그래도 행복하시죠?..^^ 귀여운 딸래미 재롱~ 아주 잘 보고 갑니당~ ^^ 오늘도 예쁜 아이들이랑 즐육하세요~^-^
머리묶은 딸도 귀엽고...물론 head랑 toe만 하지만...^^
그래도 넘 귀여워요...
빙글빙글 도는 아들도...귀엽네요...근데 아주 어지럽겠어요..^^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넘 이뽀요. ㅋㅋㅋㅋ 진짜 머리 묶으니 더 이뽀요..
그래도 수진이는 노래를 따라하고 이해하는 반면 저 친구는 ㅎㅎㅎㅎㅎ 빙글빙글 나중엔 어질 ㅋㅋㅋㅋ
넘 유쾌하고 이쁜 애들 모습이네요.. 이런 맛에 애들 키우는거 아니겠어요?
딸래미는 딸래미여유.. 허리에 손얹고 턴까지 틀려요..남자애들이랑...
추천 안 누를 수 없당께요..
내가 미쳐요~~~ 수진이 이뻐서리....^ㅡ^ 3살때 울 작은놈은 저런맛이 없었는데...ㅜㅜ
머리묶으니깐 더 이쁘다는.... 점프도 했다가 한바퀴 뺑 돌았다가.. 허리에 손얹고 흔드는 모습까지~~~
나도 딸있었음 맨날 미용실 놀이만 했을꺼라는...ㅋㅋㅋ^ㅡ^
목소리 쉰거라구요?? 듣기 너무너무 좋은데...^ㅡ^
암튼 오늘 이쁜 아가들 많이 봐서리... 기분 좋네요...
아구.. 머리 묶으니 더 이뻐요.. ^^
여자애들은 이뻐진다는걸 아는지, 우리예인이도 머리 묶어줄땐 꼼짝을 안하고
있어요..
아 예쁘다~~ 하면, 거울가서 얼굴 비춰보곤 아주 뿌듯하다는듯..웃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당.. 매일 부르는 노래이긴한데, 또 색다르겠어요. ^^
친구랑 하니, 더 신나겠어요.. 우리애들도 또래좀 만나게해주어야하는데..참..
잘봤습니당..^^
아이들 신나라고 위씽을 틀고 노래불렀었는데요,
음이 넘 높아서 아주 힘들었답니다.^^
이넘들은 head랑 toe만 아네요 ㅋㅋㅋ
칭구 아들넘은 넘 신나서 뱅글뱅글 돌기만 하고요 ㅋㅋㅋ
이번에도 역시나 노랠 많이 불렀었습니다.
목쉰거 들리시죠 ?^^
노래랑 전혀 다른 율동만해서 아주 힘들었다는 후문..ㅋㅋㅋ
아마 당분간 동영상이 없을것 같은 휴유증에 시달린답니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