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준이도 그랬어요.영어책 한 번 읽을라 치면 저만큼 도망가곤 했죠.
그때 문화센터에서 노부영을 접하게 되었죠.
노래도 나오고 하니 재미있었나 봐요.
그때부터 노부영 사주고 단편으로 몇 권씩 사주며 읽혔더니 이제는 제법 익숙해졌어요.
노래부터 시작하면 좋아할거에요.
요즘 도서관 가면 노부영 책과 cd대출 되거든요.
아이랑 들어보고 좋아하면 그때 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답답하시겠지만 천천히 하세요.
저는 참을 인을 수백번 마음속으로 쓴 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아직도 도서관가면....노는데인줄 압니다^^
도서관도 꾸준히 엄마랑아이랑 어느정도 읽는 습관이 잡히려면 시간이 제법 걸릴거예요
물론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긴 하지만...
40개월즈음 아이에게...떽!!!! ㅎㅎㅎ
.아직은 걱정않으셔도 될듯 싶다는 거지요...
걱정 꽉 붙들어 매시구요....
넘...잼나게 놀게 아마 많은가벼요....
완전 심심하게...해주시는것도 방법 중 하나지요...ㅎㅎㅎㅎ
그건 좀..심했지요....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변하고 자라는 녀석들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책으로 다가가는 날이 올 터이니...
기둘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