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드시고 아이들 챙기신다는 말 저도 공감해요
쌍둥이는 아니지만 돌 전까지는 물 한잔 못마시고 기운없을 때가 많았답니다.
엄마가 힘내야 아이들을 잘 보는데 지금은 같이 잘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예남매맘님 또 우리 엄마들 잘 드셔야 합니다. 건강 다음에 다른 모든 것들이 있으니까요 ^^
모두 모두 파~~이링~~~
예남매맘 영어책이 바닥에 쫘~악깔린게 엄마가 얼마나 신경쓰는지
보여주네요^^
정말 고맘때 쌍둥이면 잠잘시간도 없으실텐데...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반성합니당 (__)!
반가워요 예남매맘~~~
아이들이 어린대도 쉼없이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 너무 멋지네요^^
ㅋㅋ 예인이가 오빠에게~~래서 한살이라도 더먹은 녀석이 있나보다 했더니
둘다 기저귀찬 궁둥이가 너~~무 귀엽네요^^
책을 깔고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맘때 전 피곤하단 이유로 티비앞에 앉혀놓고 눈붙이기 바빳네요 ㅡ.ㅜ
예인예남매의 멋진 게시글이 올라와 있었군요!!
아고 반가워~~ 와.. 못들어온새 이리 반가운 글들이 많네요~~
예인이 넘 넘 귀여워요~~
온방을 책으로 어질러 놓는 모습이 오히려 넘 기특하고 이쁘네요..
예남매네 일주일 휴가 셨구나..
돌체님 말씀처럼 넘 미안해하지 마셔요~
넘 잘하고 계신걸요.. 넘 부지런하신 모습 요거이 제가
더 본받아야 되요~..
from head to toe!! 요거 저두 강추입니다.
오디오도 신나고 따라하며 넘 넘 좋아하는 딸래미..
"난 이렇게 한다 넌 할 수 있니? "식의 반복되는 문장들을 통해
동물들과 특징적인 동작까지 재미있게 익힐 수 있지요~~
가랑비에 옷젓듯.. 그럼요!
아자아자 홧팅...
힘내시라 추천꾸욱!
예인이가...책을 계속~~~
ㅋㅋㅋ...
둘이서 재밌게 노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예남매맘님...직장맘이라고 너무 미안해 하지 마세요~~
진짜로 살짝~ 살짝 ~ 노출되는 것도...아주 많이 도움 될꺼에요...
힘내시고..화이팅!! 하세요..
온갖 책을 다 꺼내놓고 정말....즐기고 있네요~!^^
책을 장난감처럼 즐기는 모습이 넘 귀엽고 대견해요.^^
전 아이가 하나이고....앞으로 계획도 없지만 이렇게 형제 자매가 잘 노는 모습 보면
부럽기도 하네요..
아웅..다시 하나 더 낳으면 잘 할수 있을것도 같긴한데 ㅋㅋㅋㅋㅋ
아유~ 귀여운 예남매들...
요 녀석들이 조금 더 크면 얼마나 서로 든든할까 싶네요.
직장맘의 주기적인 병, 그거요. 전 이제 극복했어요. 살림하는게 더 스트레스여서..
내가 가질수 없는것에 연연하지 않고 내가 가진것을 소중히 여기기로 했어요.
양보다 질로서의 시간에 충실하려구요..
두번이나 연타로 봤어요..
에고 넘 귀여워서리,,, peek a peek a boo 넘 귀여워요.
정말 힘도 두배로 드시겠지만 기쁨도 두배일 듯하네요.
남매로서 친구로서 서로에게 얼마나 큰 버팀목입니까?
엄마에게도 울 귀여운 쌍둥이들에게도 짝짝짝 박수쳐주고 싶어요.
넘 잘하시고 그 열정 배워갑니다.
직장맘이신데 쌍둥이시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래두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아이들에게 노출해 주시는 것 보면 참 대단하시단 생각이 드네요
정말 아이들은 콩나물 시루에 물이 다 흐르지만 콩나물이 자라는 것 처럼
물을 꾸준히 부어주면 알아서 잘 크는 것 같아요
지금도 너무 잘 하고 계시네요
전 전업주부인데 정말 더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쌍둥이랑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크면 정말 친구 같고 좋을 거에요
둘이 영어 레벨도 같이 성장하면 서로 대화 상대하고 정말 좋겠어요~~^^
휴가도 끝났는데 더 힘내세요
^^^구여구여 넘 귀여워요...
오빠한테 책 추천하는 쌍둥이 동생...삐삐머리까정...정말 귀엽다는 말밖에...ㅋㅋㅋ
저렇게 책 가지고 놀던 아가들이 나중에 책도 잘본다는...
쌍둥이에 직장까정...정말 존경스럽삼다
살림하면서 애 둘키우기 힘들다고 징징대던 저...숨고 싶네요...
저도 첫째 키울땐 직장맘이었는데 그땐 시간에 쫓기면서도 책을 더 잘 읽어줬었네요,,,
전업주부가 되니 시간이 많다는 핑계로 그냥 저냥 하루를 보낼때가 얼마나 많은지...
애들 덜 씻기더라도 엄마는 잘 먹어야죠^^^
예남매맘님 화이팅...지는 예자매맘이거덩요...ㅋㅋㅋ
아~~~~~~~~~귀여워귀여워귀여워...미칠거 같아용...^^
좋아하는 책 오빠주는것도..그거 받아든 오빠도...까딱까딱 율동하는 것도...
아웅~이뽀라....이쁘다...
아이가 몇개월이예요? ^^
울 둘째보다는 조금빠른듯한데...^^
직장다니시면서 쌍둥이 까지...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힘은 들어도 저렇게 이쁜 모습보면 힘든게 한순간에 다 녹아버리죠....
제가 요즘 그 맛에 삽니다...힘은 들어도...
직장맘은 아니지만 저도 홧팅~~~^^
둘이서 아주 책 속에 묻혀있네요..
아주 귀여워요...^^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이쁜 아기들이라 이렇게 인사라고
몇 마디 드리고 갑니다...^^
직장맘~~굴레 아닌 굴레라서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하고
부족한 마음이 앞서는거 저도 이해하고..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ㅜㅜ
하지만..예남매맘님 이렇게 잘 해 주고 계시니..
우리 이쁜 쌍둥이들.....엄마 마음~~이해할 거예요....^^
그러니..우리 이 상태로만이라도 유지하며 하루하루 살아가십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책 한권씩 꼭 읽어주고,,노래 한 곡 불러주면서요..
좀 더디 가면 어떻습니까...늦게 가면 어떻습니까....
우리 아이들.....엄마.아빠의 수고로움을 잊지 않고 꼭 보답해주더이다...
예남매맘님...우리 직장맘님~~화이팅하자구요...^^아울러 추천 꾸욱~~!!!!
아이고~~~ 너무너무 이뿌당...^ㅡ^
쌍둥이들 노는 모습 처음보네요~~~이렇게 사이좋게 잘 노는구나~~^^
책 다 꺼내놓고 보는건 울 령돌이들이랑 똑깥다는...ㅋㅋㅋ
직장맘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많이 신경써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멋져요~~~
예남매맘님의 그런 모습 본받아야쥐~~^^
예남매 모습 자주 올려주세요.... 이뻐 죽겠어용~~~~~^^
와~~~ 정말 귀엽고 예뻐요~^-----------^
저도 직장맘인지라..예남매맘님같은 생각을 수십번 했었는디..이제 좀 크니깐 숨 좀 돌리고 있지요..^^;;
물론 전 아이 하나인데도 힘겨워 했지만..ㅡ.ㅡ;;
요즘..회사일이 바빠서 게시판 보기도..리플 달기도 어려운 상황인디..퇴근시간 앞두고 잠깐 빼~꼼
들어와 보니..예남매맘님 글이 바로 눈에 띄네요..^^;; 헤헤~ 동병상련의 심정으로..엄청 공감하고 있습져..^^;;
전에..감사하게도 제 글에 리플 달아주신 기억도 나믄서..^^;;
아이들이 정말 복을 타고났네요..예남매님같은 좋은..엄마품에서 태어난 게 참 축복인 것 같은..^^
낙숫물에 바위도 뚫린다는디..그래요..우리 직장맘님들 모두..여유있게 즐육해요~ ^^
아니쥐~ 우리라고 싸잡아 말하기엔 참 부끄럽죠 전..쪼매라도 뭐 해주는 게 없으니 원..--;
자극받고 갑니당..^^;;
예남매맘님 오늘도 팟팅~~~~~~ V^^v
우와~~ 동영상이 모든것을 말해줍니다.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이쁘세요?
정말 너무 기특하다~~~
아구구~~~~~~
저맘때는 읽지고 않으면서 무슨책을 그리 빼는지..
그래도 책에 손만 갖다대도 그리 기특할수가없었던듯 싶네요.
아는 지인이 방학때 같이 붙어있다가 방학끝나고 다시 직장으로 복귀하면서 항상 하던 고민을 또 하더군요.
내가 과연 직장을 계속 다녀야하는가??
결론은 계속 다닌다인데 직장맘님들에게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병인것같습니다.
예남매맘님은 정말 부럽지않게 잘하고계시잖아요.
홧팅 외쳐드릴께요~
힘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