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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이가 추천하는 책~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토끼엄마
  • |
  • 2008-08-27 15:13
답댓글

잘 못드시고 아이들 챙기신다는 말 저도 공감해요

쌍둥이는 아니지만 돌 전까지는 물 한잔 못마시고 기운없을 때가 많았답니다.

엄마가 힘내야 아이들을 잘 보는데 지금은 같이 잘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예남매맘님 또 우리 엄마들 잘 드셔야 합니다. 건강 다음에 다른 모든 것들이 있으니까요 ^^

모두 모두 파~~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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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8-27 14:27
답댓글

예남매맘 영어책이 바닥에 쫘~악깔린게 엄마가 얼마나 신경쓰는지

보여주네요^^

정말 고맘때 쌍둥이면 잠잘시간도 없으실텐데...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반성합니당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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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14:47
헉.. 바닥에만 깔아놨지.. 보는건 얼마 없어요..ㅎㅎ 맘이 급한 엄마가 책을 미리 사놓은거에요..ㅎㅎ마음만 앞서가는 엄마에요..ㅎㅎ 부디 지치지 말고 쭈욱.. 가야할텐데요..흐흐.. 이 글 올리고, 괜히 찔려서 정말 이젠 진짜루 열심히 해야지..ㅎㅎ 그러고 있었어요.. ^^ 좋은 계기가 될것같아요..흐흐.. 오순이맘님 올려주시는 글들.. 수진이(우리애들 친구라 더욱 유심히.. ^^) 모습들.. 잘 보고 있습니다. 흐흐..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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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결해니맘
  • |
  • 2008-08-27 13:34
답댓글

반가워요 예남매맘~~~

아이들이 어린대도 쉼없이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 너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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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14:14
찬결해니맘님 저두 반가워요..흐흐
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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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이맘
  • |
  • 2008-08-27 11:58
답댓글

ㅋㅋ 예인이가 오빠에게~~래서 한살이라도 더먹은 녀석이 있나보다 했더니

 둘다 기저귀찬 궁둥이가 너~~무 귀엽네요^^

책을 깔고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맘때 전 피곤하단 이유로 티비앞에 앉혀놓고 눈붙이기 바빳네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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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14:15
저도 피곤할땐 애들 옆에서 꾸벅꾸벅 자주 졸아요.. --;
그럼 예인이가 와서 깨우고요..ㅋㅋ
칭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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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8-27 11:31
답댓글

예인예남매의 멋진 게시글이 올라와 있었군요!!

아고 반가워~~ 와.. 못들어온새 이리 반가운 글들이 많네요~~

예인이 넘 넘 귀여워요~~

온방을 책으로 어질러 놓는 모습이 오히려 넘 기특하고 이쁘네요..

예남매네 일주일 휴가 셨구나..

돌체님 말씀처럼 넘 미안해하지 마셔요~

넘 잘하고 계신걸요.. 넘 부지런하신 모습 요거이 제가

더 본받아야 되요~..

from head to toe!! 요거 저두 강추입니다.

오디오도 신나고 따라하며 넘 넘 좋아하는 딸래미..

 "난 이렇게 한다 넌 할 수 있니? "식의 반복되는 문장들을 통해

동물들과 특징적인 동작까지 재미있게 익힐 수 있지요~~

가랑비에 옷젓듯.. 그럼요!

아자아자 홧팅...

힘내시라 추천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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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14:17
흐~ 가은맘님, 힘이 막 납니다. ^^
from head to toe는 오디오가 너무 신나서
제가 더 좋아해요..^^
본받으실것이 없어요.. 괜히 제가 막 열심히 하는사람같아 보입니다.
게시판 글 쓰니까요..^^ 절대 아닌데..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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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체
  • |
  • 2008-08-27 09:07
답댓글

예인이가...책을 계속~~~

ㅋㅋㅋ...

둘이서 재밌게 노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예남매맘님...직장맘이라고 너무 미안해 하지 마세요~~
진짜로 살짝~ 살짝 ~ 노출되는 것도...아주 많이 도움 될꺼에요...

힘내시고..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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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14:18
이제 다시 미안한 마음을 접고.. 좋은 생각하면서, 가야겠습니다.
많이 홧팅 해주셔서, 힘이 났어요. 흐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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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8-27 00:14
답댓글

온갖 책을 다 꺼내놓고 정말....즐기고 있네요~!^^

책을 장난감처럼 즐기는 모습이 넘 귀엽고 대견해요.^^

전 아이가 하나이고....앞으로 계획도 없지만 이렇게 형제 자매가 잘 노는 모습 보면

부럽기도 하네요..

아웅..다시 하나 더 낳으면 잘 할수 있을것도 같긴한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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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8:44
한동안 책을 안보고 제가 보기만해도 와서는 다 덮어버려서.. 무지무지 고민했는데.. 이제 살짝 그 시기는 지난것같아서너무 다행이다..그러고 있어요.. 둘이서 저렇게 잘 놀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그래도, 좋은점이 만은것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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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8-08-26 23:47
답댓글

아유~ 귀여운 예남매들...

요 녀석들이 조금 더 크면 얼마나 서로 든든할까 싶네요.

직장맘의 주기적인 병, 그거요. 전 이제 극복했어요. 살림하는게 더 스트레스여서..

내가 가질수 없는것에 연연하지 않고 내가 가진것을 소중히 여기기로 했어요.

양보다 질로서의 시간에 충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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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8:47
개구쟁이맘님.. 요즘 휴가 끝나고, 좀 생각이 많았었어요.. --;
맞아요.. 질이 더 중요하다.. 중요하다~~ 그러고, 저도 다시 각오를 해야겠어요..히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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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승규맘
  • |
  • 2008-08-26 23:46
답댓글

두번이나 연타로  봤어요..

에고 넘 귀여워서리,,, peek a peek a boo 넘 귀여워요.

정말 힘도 두배로 드시겠지만 기쁨도 두배일 듯하네요.

남매로서 친구로서 서로에게 얼마나 큰 버팀목입니까?

엄마에게도 울 귀여운 쌍둥이들에게도 짝짝짝 박수쳐주고 싶어요.

넘 잘하시고 그 열정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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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8:49
peek a boo는 처음에 못알아들어서 할아버지가 알려주셨어요.. 그거라구요..ㅎㅎ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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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진이맘
  • |
  • 2008-08-26 23:15
답댓글

직장맘이신데 쌍둥이시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래두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아이들에게 노출해 주시는 것 보면 참 대단하시단 생각이 드네요

정말 아이들은 콩나물 시루에 물이 다 흐르지만 콩나물이 자라는 것 처럼

물을 꾸준히 부어주면 알아서 잘 크는 것 같아요

지금도 너무 잘 하고 계시네요

 

전 전업주부인데 정말 더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쌍둥이랑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크면 정말 친구 같고 좋을 거에요

둘이 영어 레벨도 같이 성장하면 서로 대화 상대하고 정말 좋겠어요~~^^

휴가도 끝났는데 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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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8:53
감사합니다.. 정말 아가때, 손 많이 갈때요, 새벽에 우유 번갈아 주고할때, 너무 잠을 못자서인지, 이젠 평화다~~ 그렇게 마음먹고 지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영어를 잘하게 되면.. 둘이서 대화하고.. 그게 우리의소망이긴한데..^^ 헤헤~ 잘 될지 모르겠어요.. 열심히 할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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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민예성맘
  • |
  • 2008-08-26 22:51
답댓글

^^^구여구여 넘 귀여워요...

오빠한테 책 추천하는 쌍둥이 동생...삐삐머리까정...정말 귀엽다는 말밖에...ㅋㅋㅋ

저렇게 책 가지고 놀던 아가들이 나중에 책도 잘본다는...

 

쌍둥이에 직장까정...정말 존경스럽삼다

살림하면서 애 둘키우기 힘들다고 징징대던 저...숨고 싶네요...

저도 첫째 키울땐 직장맘이었는데 그땐 시간에 쫓기면서도 책을 더 잘 읽어줬었네요,,,

전업주부가 되니 시간이 많다는 핑계로 그냥 저냥 하루를 보낼때가 얼마나 많은지...

 

애들 덜 씻기더라도 엄마는 잘 먹어야죠^^^

예남매맘님 화이팅...지는 예자매맘이거덩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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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8:55
머리가 짧아서 삐삐 머리 밖에 안되어요..^^ 저도, 별로 그런건 신경을 안써줘서.. 머리만 딱 양옆으로 붙여줍니다.ㅎㅎ 딸인데도, 아들옷입히고.. 너무 무신경하다고 맨날 이모들이 잔소리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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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럼피우스
  • |
  • 2008-08-26 22:48
답댓글

아~~~~~~~~~귀여워귀여워귀여워...미칠거 같아용...^^

좋아하는 책 오빠주는것도..그거 받아든 오빠도...까딱까딱 율동하는 것도...

아웅~이뽀라....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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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8:55
예인이가 흥이 많아서..아직 말문 안트였는데.. 흥얼흥얼 거리면서 다니는거 좋아해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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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
  • |
  • 2008-08-26 22:32
답댓글

아이가 몇개월이예요? ^^

울 둘째보다는 조금빠른듯한데...^^

직장다니시면서 쌍둥이 까지...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힘은 들어도 저렇게 이쁜 모습보면 힘든게 한순간에 다 녹아버리죠....

제가 요즘 그 맛에 삽니다...힘은 들어도...

직장맘은 아니지만 저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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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8:57
지금 23개월이에요..둘째가 요또래인가요? 너무너무 이쁘겠어요..^^
지금이 한창 이쁠때라고 하시던데..흐흐..
홧팅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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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8-26 20:43
답댓글

둘이서 아주 책 속에 묻혀있네요..

아주 귀여워요...^^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이쁜 아기들이라 이렇게 인사라고

몇 마디 드리고 갑니다...^^

직장맘~~굴레 아닌 굴레라서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하고

부족한 마음이 앞서는거 저도 이해하고..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ㅜㅜ

하지만..예남매맘님 이렇게 잘 해 주고 계시니..

우리 이쁜 쌍둥이들.....엄마 마음~~이해할 거예요....^^

그러니..우리 이 상태로만이라도 유지하며 하루하루 살아가십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책 한권씩 꼭 읽어주고,,노래 한 곡 불러주면서요..

좀 더디 가면 어떻습니까...늦게 가면 어떻습니까....

 

우리 아이들.....엄마.아빠의 수고로움을 잊지 않고 꼭 보답해주더이다...

예남매맘님...우리 직장맘님~~화이팅하자구요...^^아울러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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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8:59
희서맘님.. 감사해요..흐흐..
책은 애들이 꺼내기도 하지만.. 저도 같이 막 꺼내놓아요..ㅎㅎ
그런 비밀이 숨겨있습니다.ㅎㅎ
네.. 그거 명심하면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책 한권이라도 꼭 보자.. 하루하루 빠지지 말고...
네.. 더디가더라도 꼭 끝까지.. 가고 싶어요..흐흐..감사해요..
책은 잘보고 있습니다.^^ CD를 제가 요즘 듣고 있어요.. ^^
칭찬, 격려 받으니, 기분 마구 좋아지는데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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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26 18:47
답댓글

아이고~~~ 너무너무 이뿌당...^ㅡ^

쌍둥이들 노는 모습 처음보네요~~~이렇게 사이좋게 잘 노는구나~~^^

책 다 꺼내놓고 보는건 울 령돌이들이랑 똑깥다는...ㅋㅋㅋ

 

직장맘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많이 신경써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멋져요~~~

 

예남매맘님의 그런 모습 본받아야쥐~~^^

 

예남매 모습 자주 올려주세요.... 이뻐 죽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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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9:01
히히~~ 령돌맘님... 애들다 그런거에요? 저는 애들이 왜 저러나...
진짜 궁금할때가 많은데요..ㅋㅋ
이젠 저도 막 같이 꺼내요..ㅎㅎ
본받으실 것이 없어요.. 이렇게 글올리면 무지 포장이 되는듯해요..^^
령돌맘님, 올려주시는것도 제가 다 모으고 있습니다.^^
나중에 몽땅 다 해볼께요..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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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08-26 18:13
답댓글

와~~~ 정말 귀엽고 예뻐요~^-----------^

 

저도 직장맘인지라..예남매맘님같은 생각을 수십번 했었는디..이제 좀 크니깐 숨 좀 돌리고 있지요..^^;;

 

물론 전 아이 하나인데도 힘겨워 했지만..ㅡ.ㅡ;;

 

요즘..회사일이 바빠서 게시판 보기도..리플 달기도 어려운 상황인디..퇴근시간 앞두고 잠깐 빼~꼼

 

들어와 보니..예남매맘님 글이 바로 눈에 띄네요..^^;; 헤헤~ 동병상련의 심정으로..엄청 공감하고 있습져..^^;;

 

전에..감사하게도 제 글에 리플 달아주신 기억도 나믄서..^^;;

 

아이들이 정말 복을 타고났네요..예남매님같은 좋은..엄마품에서 태어난 게 참 축복인 것 같은..^^

 

낙숫물에 바위도 뚫린다는디..그래요..우리 직장맘님들 모두..여유있게 즐육해요~ ^^

 

아니쥐~ 우리라고 싸잡아 말하기엔 참 부끄럽죠 전..쪼매라도 뭐 해주는 게 없으니 원..--;

 

자극받고 갑니당..^^;;

 

예남매맘님 오늘도 팟팅~~~~~~ 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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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7 09:02
흐~ 너무 감사해요.. 뜻밖에 많은 홧팅 받고 나니, 힘이 납니다..^^ 찬 사랑님올리셨던거 저도 기억해요.. 눈팅만 1년 넘게 하셨다고 하셔서.. 저보다 선배님이라고 제가 댓글 달았었는데요..ㅋㅋ 맞지요? 감사합니다. 우리 홧팅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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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8-26 17:20
답댓글

우와~~ 동영상이 모든것을 말해줍니다.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이쁘세요?

정말 너무 기특하다~~~

아구구~~~~~~

 

저맘때는 읽지고 않으면서 무슨책을 그리 빼는지..

그래도 책에 손만 갖다대도 그리 기특할수가없었던듯 싶네요.

 

아는 지인이 방학때 같이 붙어있다가 방학끝나고 다시 직장으로 복귀하면서 항상 하던 고민을 또 하더군요.

내가 과연 직장을 계속 다녀야하는가??

결론은 계속 다닌다인데 직장맘님들에게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병인것같습니다.

 

예남매맘님은 정말 부럽지않게 잘하고계시잖아요.

홧팅 외쳐드릴께요~

힘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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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8-26 18:05
와~ 쑥쑥짱님~~ ^^
넘넘 감사해요.. ^^
홧팅 해주시니, 힘이 마구마구 납니다..
맞아요.. 정말 주기적으로 오는 병이에요.. --;

근데, 손만 갖다대도 기특하다는 표현이 너무 딱이에요..ㅎㅎ
딱 제마음..ㅎㅎ

쑥쑥짱님.. 홧팅글 감사해요.. 히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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