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알렉스
어머...수국 이쁘게 피었네요..
저두 수국 좋아해요~~^^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렉스는 길이가 길다며 뜨악...하네요..
그럼서 틀릴때마다 자기가 더 한숨 푹푹 거리네요..ㅎㅎ
오히려 제가 더 "그정도면 잘한거다..괜찮다..아야~~됐어~~그것까고 뭘그러냐!~~"했네요.
아들녀석이 이걸 노린 것이었을까요?ㅎㅎ
참 귀여운 뇨석입니다.^^


3번 사과돌이
잭파일이 계속나온다고 짜증을 너무 내서 외우기는 다 외웠는데 베껴쓰기를 했어요. 다음에도 잭파일이면 어쩌나 싶네요.
반면 저는 책내용이 기상천외하고 재미있을것 같아요. 유체이탈? 사과돌이가 책파일을 싫어해서 저도 못읽었는데 sqr에 나오는 내용은 신선해요.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네요.
10번 마틴..
예쁜 수국사진과 함께 대문 열어주신 아혜맘님 감사합니다..
요즘 제가 정신이 없네요..
시험 끝나서 놀려구 했는디.. 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생기네요..^^
마틴은 오늘 기말 시험 끝났어요..
어찌나 속이 후련하고 마음이 가벼운지..
전 오늘 방학식만 기분이네요 히히
이번 워크지는 외워 쓰진 못했구요..
대신 20번 큰소리로 읽고 쓰기 했습니다..
담주부턴 원상복귀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8.Rex화,목 숙제 모두 올려요 어제 홍박샘 강연도 다녀오고~ 이번주는 약속이 많아 바쁜 한주였네요^^

1번 써니, 아혜맘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번에도 그냥저냥 외우고 진행했습니다.
30번 아서
외우는 거 힘들어하는 아서 ..이번주도 넘기네요..

8번 슈퍼맨짱
아혜맘님 수국 넘 이뻐요^^
저두 사진하나 올리는데 한참 걸리고 그럽니다.
컴퓨터에 관한 수업을 몇번 들어도 그때 잠깐이지
활용을 안하면 못하겠더라구요..
아혜님 덕분에 이쁜 꽃 구경도 하네요 ㅎㅎ
슈퍼맨이 자유작문만 빼놓고 안한지라
급하게 하고선 올립니다.
머스마들은 확인안하믄 꾀를 부려요..


18번 이신희.. 아혜맘님 파아란 수국이 촉촉히 비내린 오늘과 너무 잘어울립니다. 이런 사진을 아침에 기분 좋게 봐야하는데.. 피곤에 지쳐있는 지금봐도 정말 좋군요.^^ 감사합니다. 요즘 시험기간이다보니..다들 조용한가봐요. 울 집은 이번시험 전혀 신경을 안쓰다보니 평소와 똑같네요. 혼자 알아서 하겄거니 하고 있습니다. 뒤통수 맞고 쓰러지는 한이 있어도 지금은 넘 편하네요. ㅋㅋ...

23번 Blair 수국 제가 정말 좋아하는 꽃이예요 너무 탐스럽게 피었네요 봄에 집안 분위기도 바꿀겸 수국화분을 두개나 들였는데 몇주만에 다 죽어버렸어요 아저씨가 일주일에 두번만 물주면 정말 키우기 쉽다고 했는데 ㅠㅠ 너무 속상했었지요 너무 싱그러운 수국 어제 시원스럽게 내린 소나기 풍년이라 이틀에 한통씩 먹어도 조금 덜 부담스런 수박값 ㅎ 무더운 더위를 이기게 만듭니다
17번 루나
아혜맘님, 수국 맞죠?
너무 이쁜 파란 색깔입니다.^^
오늘도 좋은 사진으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나는 이번에도 꼼꼼하게 잘 했네요.
외우기도 잘하고, 작문도 멋집니다.
우리 루나는 어제 밤에 시작하더니 눈이 반은 감겨서 아주 힘들게 했어요.^^;
결국 잘안외워져서 외우기 마지막장은 못하고,
작문만 휘리릭~ 했네요.
글은 길게 적었는데 틀린 부분이 너~무 많아서,
수정해주고 싶지만 저도 몰라서 패스했습니다.

19번 초3 Yuna
약속이 있어 나가기 전에..대문 활짝 열고 갑니다~!!
주말에 열감기로 고생하는 바람에..어제 부랴부랴 했어요..^^
시험을 앞두고 있어도 날이 좋은 날은 공부하란 소리하기 거시기한데..ㅋㅋ
이렇게 날이 차분한 날은 서로 암묵적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내심 기대해 보는데..ㅋㅋ
과연~학교 다녀와서..제 예상이 맞을까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