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갈수록 어찌나 닮아가는지 행동이며 말투며......
밖에 내놓기가 무섭습니다.^^;;;;;
나부터 바뀌어야 한다.....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아이의 행동 하나 하나에 누굴 닮아서 그렇구나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네요.
아빠일때도 엄마일때도 때론 할머니 할아버지도 등장합니다.
간혹 아이의 행동에 내 모습도 돌아보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선생님의 상쾌한 목소리에 저도 점점 맑아지고 있는것처럼 느껴지네요.
요즘 선생님 얼굴 뵙는게 참 기쁩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참 무섭고도 무서운 말이지요.
그래서 정신이 번쩍 들때가 많은 듯 합니다.
그런측면에서
요즘 선생님의 말씀이 너무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래~~ 오래~ 뵙고 싶습니다 ^^*
아이가 마구 짜증을 부릴 때 왠지 낯설지 않은 말투들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내가 저렇게 잔소리를 했구나' 반성합니다.
나의 행동하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그대로 흡수되더군요.
정말 내가 긍정적으로 즐겁게 살아야 아이도 행복하게 살아가겠지요.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끔 남편과 얘기합니다.. 행동을 보면 내 딸같지 않은데 얼굴보면 내딸임을 부정할수가 없다면서 우스게
소리를 합니다.
아이가 둘이지만 어쩜 성격이 달라도 이리 다른지..
다른집도 다 그렇겠지만 가장 힘든게 자식키우는 일인거 같아요..
요즘 오성식샘이 들려주시는 선물같은 이야기 잘 듣고 있어요. 세월은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닌 정말 연륜에서 나오는 소중한 이야기들이라 편안하게 들리면서도 놓칠것이 없네요.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좋은얘기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오늘도 또 한번 반성합니다
아이모습이 다 부모의 모습이라는걸 알고 있지만
실천이 쉽지 않네요
오늘도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는 엄마가 되도록 해야겠어요
제가 등산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오성식샘등산하시는 모습 보니
등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저희가 열심히 살아야겠네요..^^*
언제나 선생님 목소리에는 힘이 넘쳐서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약간 다운되는 느낌인데..
선생님 동영상 보고 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게요~^^*
선생님을 따라 등산하는 기분이예요. 진짜 산에 가서 몸을 움직여야할텐데 ㅎㅎ
선생님 말씀대로 아이가 미웠다가 이뻤다가 합니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지점에서 뿌듯할때도 있고 화가 날때가 있지요.
제가 눈에 불을 내고 있으면 울 신랑이 슬쩍 웃으며 "둘이 똑같이 생겨서 왜 싸우고있어~" 합니다.
결국 사실이어서 웃고 말지요^^
좀 더 씩씩하고 행복하게 살아야겠어요.
우리 아이도 그렇게 지내게요~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