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사랑님..
벌 수용복 ㅋㅋ 넘 귀엽슴다. ㅋㅋ
몇개월임가? 아니 옆에서 고기 좀 더 드세요..하는데도..물소리가 저리 좋은데도..
꿋꿋히 책보고 노래부르는 아들이나 열심히 찍는 엄마나 찰떡궁합임다.
하긴 아들이 필 받아있는데 고기가 문제여,계곡이 문제여 ㅋㅋ
Old Mac Donald had a farm E.I. E.I. O 열씸히 잘 부르는 아들 넘 귀엽네요.
잘 보고갑니다.
찬이 넘넘 구엽다...ㅋㅋ^ㅡ^
피서지에서두 책을 읽다니... 대단한 찬이입니다..^ㅡ^
계곡이라서 그런지.. 물소리가 들리네요~~
엄마의 노랫소리와 찬이의 노랫소리.... 그리고 물흐는 소리...너무너무 듣기 좋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편집하셨을 터인데... 안움직여서 어쩐다지요??^ㅡ^
방법을 알게 되셨으면 꼭 올리세요~~
찬사랑님...~~
반갑습니다..^^
애기가 너무 귀여워요..
물소리도 나는 듯하고..(사실..보이기도 하고...)
애기가 막~~ 따라하는 모습이...완전 귀엽네요...
좀 더 카메라를 봤으면 좋았을껄....하는 작은 아쉬움이 남네요...
누구 아시나요?..
바로 위 사진..제가 포토샵에서 사진 여러 장을..이미지레이디로 작업해서 Gif파일로 저장했는디..
당최 안 움직이는디..어찌 된 일일까요?..--a
용량 초과를 하지도 않았는데..ㅡㅡ;; 제 짧은 컴퓨터 지식으론 정말 몰겠슴돠..ㅜ.ㅠ
혹..컴퓨터에 능하신 분..어디 안 계시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