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항상 글을 보면서 투은마미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특히 주말에 캠핑까지 다니시면서 그 많은 미션들을 다 소화하고 계시잖아요~~ ^^
수학도 영어처럼 꾸준히인것 같아요. 저도 영어를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그리고 미션이 많아지면서 다른 부분에 소홀해지는 면이 없잖아 있네요. 지금은 연산 쪽은 소마셈으로 진행 중이고, 팩토도 곁들이고 있습니다.
영어를 하루에 하는 시간만큼은 안되더라도, 두어장 정도 아이가 꾸준히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주면 좋지 않을까요?
님을 글 읽으니 같은 직장맘이라 힘을 드리고 싶네요
저희집은 5학년, 2학년, 5살 아이가 있구요 시어머님께서 집에 왔다 갔다 하시며 아이들을 돌봐주시고 계십니다 제 퇴근시간은 6시이구요
둘째가 2학년이라 생활을 말씀드리자면, 낮에 학교 마치면 바로 집에 옵니다
창의미술 방과후를 하루 하는 것 이외에 지금 학원 다니는 것은 없구요
낮에 집에 와서 영어 듣기를 하고, 수학 연산 문제집과 수학교과문제집을 혼자서 풀어 놓습니다
저녁밥을 먹고 난 뒤 제가 채점하고 오답을 같이 풀어보구요
저녁공부시간에 영어책 읽기, 웍싯이나 writing 문제집 조금씩 풀고 있습니다
7시부터 9시정도까지는 공부를 하고 난 후 책을 읽고 10시전에 잠자리에 들어요 ^^
낮에 혼자서 할 수 있는 공부는 스스로 하고 난 후 밖에 나가 놀아도 노는 시간이 한참 되더라구요
저학년땐 놀아도 놀아도 부족하겠지만요 ^^
투은마미님 사진보니 행복이 가득 느껴집니다
일하시면서 엄마표하신다니 그것만으로도 대단하시구요 쑥쑥에 자주 오셔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진행하시면 더 힘이 되실거예요
화이팅입니다~~~~
대단하시네요. 직장생활하시면서 엄마표를 진행하시다니... 주말엔 캠핑까지.
원더우먼이십니다. ^0^
오니네 님 말씀처럼 서점에서 교과 문제집 사서 풀면 좋아질거예요. 시험문제의 유형은 교과 문제집에 다 나오기 때문에 교과 문제집 풀면 잘 보더라구요. 조금씩 꾸준히요.
직장 생활을 하며 아이들을 돌본다는 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책읽어주시고
영어진행까지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아직 1학년이니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많이많이 읽혀주시고
이번 방학에는 간단히 2학기를 다룰 수 있는 문제집 하나
그리고 저학년용 사고력 수학 하나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미'님 닉네임으로 검색하시면 추천된 수학동화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