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것을 계속 틀어주시지는 않는지요?
저는 튼튼 할 때도 총정리편을 따로 모아 씨디를 만들어서 들려줬습니다.
어른인 저도 같은 과목을 계속 들으면 힘들었기 때문이죠.
그렇게 해서 18권 모두 돌아가며 나오는 씨디를
하루 한 두번만 들려주고 차 안에서 어린이집 가면서 10분씩만 들어도 충분하더군요.
그런데 씨디 10번 듣는 것 보다 엄마가 책 펴놓고 읽어주는 것이 훨씬 더 기억에 남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발음 연습을 위해 제가 더 많이 씨디를 듣고 있습니다.
원래 제가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는데 아이 영어 시작하면서부터 음악은 끊었습니다.ㅡㅡ;
재미있는 노부영을 구해서 틀어주시는게 어떨런지요?
같이 노래부르며 놀다보면 좋아하게 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