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울 작은넘이 cd를 잘 못 다루어주시다보니 우리 집은 이리 내려오지를 못한답니다.
둘째가 조금만 더 크면 우리도 각자 알아서 듣고싶은 거 빼서 듣는 날이 오겠죠?
저도 이거 찜입니다.
찾아봐야지..여기 다이소는 촌이라서 없으면 어쩌지? ㅋㅋ
제가 느끼기에도 절대 대충 아니심다.
JIR 걸어두는 센스...
ㅎㅎ 우리집에도 놀고있는 천원삽꺼 있는디........데려와야겄네요. 감사~
대충 아니시구만..ㅋ
와...저도 오른쪽 CD걸이 사러 다이소 가야겠어요..
벽에 붙이는 거람 10원이라도 붙일 벽이 없는데...
유리에 붙일 수 있으니 더욱 좋으네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저도 한창 만들기 유행할때 저놈을 색도화지와 테잎을 이용해서 만들었었지요..
그땐 CD정리함이 아닌 영어그림책 꽂이로요~~ 근데 그놈이 제작년인가 무지무지 더운 여름날
녹아 내리더군요??
무슨말?? 넘 더워 테잎이 축축 늘어지고 또 우리 험한 딸래미 손에 배겨낼 수 있어야지요
헤지고 떨어지고 수선하길 수차례! 포기하고 쓰레기통으로 직행했음다~!!
울집 시디는 그리하여 시디와 크기와 규격이 비슷한 재활용 박스 를 구해다
일렬로~~ 나란히 하고 대기중임다..
넘 넘 이쁘네요~~
조런게 그렇게 착한 가격에 ,..... 저건 더운여름에 녹아내리지 않겠죠??
오른쪽거 무지 탐납네다~~
근데 두줄짜리 천원?? 뒤지러 가야겠슴다..
대충맘님~~ 좋은 정보 넘넘 감사해요!!
어머나... 이거 넘 저렴하고 좋으네요..
저도 마트갈때면 다이소 구경 열심히 하는 편인데 요런건 첨이에요..
정보 넘넘 감사해요~~^^
ㅎㅎ 저도 몇개 사와야겠어요^^
아!! 시디를 이렇게 꼽아도 되는 군요...ㅎㅎ
저도 그냥 대충 보관하고 있었는데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님이 대충맘이시면 전 대충 대마왕입니다요~~~ㅋㅋ
진짜 요즘 제가 필요한 것이 시디걸이에요..
구운 씨디도 있어서.. 점점 많아지는데.. 어찌해야하나 그러고 있었는데..흠냐..
다이? 저도 가봐야겠어요... 바구니두개를 나란히 놓고 보관했는데..영 찾기가 불편해서요..
추천~~
감사합니다.
근데, 령돌맘님 말씀처럼.. 대충맘이 안어울리세요..^^
이기회에 바꾸세요..^^
대충맘님~~~ 안그래도 저두 요거이 필요했는데... 울 집 주변엔 다*소가 없어서리~~~
나중에 가게되면 꼬옥 저거 사가지고 와야겠어요~~~
바구니에 담아두니.. 꺼내기가 너무 귀찮더라구요~~
저렇게 창문에 걸어두면 손이 저절로 가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얼른 닉넴 바꾸시라니깐요~~ㅋㅋ 역쉬나 꼼꼼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