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교재를 접한지도 2년이 넘었군요.. 제 딸은 ort와 헬로우리더로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ort 추천 합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딱 좋은 교재 인것 같아요.
(헬로우 리더는 쬐끔 어려워하구 단계도 넘 갑자기 뛰어서리...)
가랑비에 옷젖듯이 서서히 친해지더라구요....
내용도 넘 잼 있구...
저도 초보라서 잘 은 모르지만 인북스에 가시면 ort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1단계는 글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고
1+ 단계부터 1줄 정도의 글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