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여~ (삐딱하게....)
서연이는 엄마 얼굴이 있고 주원이는 아빠 닮은 모양여요.
선남선녀가 만난 모양요. 자주 나오슈.
여러 가지 나를 따라라를 동시다발적으로할 생각입니다.
그 중 뭐하도 하나 잡고 완주하시오.
오~ 정미영님 언제 이사가셨데요~? @.@;;
목동이면....신도림 오프는 이제 바로 오실 수 있을 것 같다는...ㅎㅎㅎ
그런데 일하시는 날과 겹치면 힘들긴하시겠군요. ^^;;
그리고 주원이 정말 많이 컸어요~!! ^^
오호~ 이사를 가셨군요. ^^ 제 친구도 목동 근처 사는데 "목동 언저리"라는 표현을 쓰더군요. ㅋ
1학년이 알림장을 안쓰나요? 아,, 아직은 선생님께서 프린트를 해서 주시나보네요. 서연이가 행복해한다면 됐죠 뭐~ ^^
태산가족공원이 어디에 있나요? 서울인가요?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저런 물놀이장이라면 하루종일 아이들이 놀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서울도 알고 보면 참 가볼 곳이 많다는 것... 전 토요일에 인사동 거리를 오랜만에 걸었는데 참 좋더라구요.
정미영님,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어디에 있는 곳인가요 ? 좋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