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형과 녹화형의 채널 제공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녹화형은 설치되는 수신기에 하드디스크가 장착 (100시간분량) 되었기 때문에 방송보기가 훨씬 더 여유롭습니다. 가령 요즘 인기 있는 슈퍼와이를 녹화해서 보여준다면 참 편리하겠죠?
주의 사항...... 영어를 하기 위해 영어에 노출되는 영어방송 뭐가 주의 사항일까요? ^^ 음 일단 외국에서 들어온 디즈니랑 플레이하우스디즈니(이하 PH디즈니)는 원어에 우리말이 뜹니다. 개별적인 프로그램 방식이 아닌 채널을 통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그런데요. 자막 초이스가 안되고 자막가리개로 가려 줘야 하니까 화면이 짤리죠. 좀 답답해요.
하지만, TV화면 없이 영어 소리만 들을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령 좀 느린 템포의 쉬운 단어를 듣고자 하시면 키즈톡톡을, 빠른 템포의 생활영어를 접하도록 해주실땐 디즈니나 유아전용 디즈니를 그리고 실력이 좋다면 CNN 이나 BBC등의 뉴스를 접해 볼 수 있습니다. 디스커버리등의 다큐멘터리 채널은 일부러 자막과 함께 듣는 채널로 어휘능력에 많은 도움을 주죠. 이상 개인적인 의견 이였습니다.
요아래 선무따 하셨던 유나맘께서도 신청을 하셨더군요.
유나 어린이는 6세입니다. 그러니,
일반 티비보다는 키즈 톡톡이 낫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