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댓글에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ㅎㅎㅎㅎ
저는 왜 이렇게 사는게 맨날 허겁지겁일까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매일 너무 바빠요,,,,
이제 이달 26일경에 또 캐나다로 갑니다,
그러면 9월 7일까지 약 40일간을 캐나다에서 보내게 됩니다,
아침 동영상은 녹화를 많이 해 놓고 가던지, 아니면 캐나다에서 또
나름 찍어서 보내던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캐나다에 일하러 가는 것이이서 상황이 어떻게 될 지 지금으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늘 여러분께서 응원해 주시는 것에 힘을 크게 얻습니다,
무엇보다 옛날 굿모닝팝스 시절 생각이 나니까 좋네요,
아아 옛날이여~~ ㅋㅋㅋ
옛날도 그립지만 지금도 나쁘지 않답니다,
그때는 그때대로 좋았고, 지금은 지금대로 좋고,,,,
울루랄라~~ 내 나이가 어때서 ~~~ ㅋㅋㅋㅋ
노래가 저절로 나옵니다,
다시 한번 화이팅 해요!!
ㅋㅋ 선생님 기운 받아서 저도 아침마다 등산해요..
상쾌함이 느껴져서 견딜수 없었어요.ㅋㅋㅋ
맞아요,,거짓말 ..아이들과 일상에서 가끔 부딪쳐요..
자신을 지키려고 하는 듯 보이지만 결국 더 큰 함정을 만든다는걸 아이들이 깨우치길 바라면서
오늘도 무서운 거짓말쟁이는 안도ㅐ ~~
명심하겠습니다..
아침에 늘 행복한 산행되세요~~
오늘은 비가 많이 옵니다.
매번 화창한 날씨에 선생님 말씀까지 더욱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저부터라도 거짓말 하지 않도록 노력해봐야할것 같아요.
예을들어 아이들에게 흔히하는 뭐하자고 했다가 약속을 못지킬때 거짓말이 되버리죠.
어쩔수없을 경우도 많지만 약속 잘 지키는 신용좋은 부모가 되고싶네요~~~
소소한 일상에 좋은 가르침 너무 좋습니다~~~
매번 동영상 볼때마다 정말 좋은 말씀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공기 좋은 곳에서 함께 있는것 같은 분위기로 좋은 말씀을 부담없이 듣게 해 주시네요..
선생님의 말씀 듣고 다시 한 번 일상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거짓말로 상황을 대충 넘기는 일을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좋은 말씀 또 기대할게요...
오솔길이 너무 예뻐요~~
우리나라에서는 정치가들이 하는 거짓말에 너무 무감각해진 것 같아요...
아마도 작은 거짓말들을 자꾸 눈감아주니까, 점점 더 그런거겠지요..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도,
내 아이부터 작은 거짓말도 나쁜 거라는 걸 확실히 가르쳐야겠어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이 쌓여가면 습관이 되고 그러다보면 당연시 여기게 되겠지요.
어릴 때부터 거짓말하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겠어요.
오솔길 저도 걷고 싶네요.~~
저는 저녁산책은 하는데 아침산책은 안하거든요.
선생님의 동영상을 보면 마치 저도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아서 무척 좋네요.
지난 주 동영상도 챙겨서 보았는데요...아이들이 잘못을 할때 심하게 꾸짖는 저의 모습이 떠올라 무척 부끄러워지더라구요. 제가 저의 어린시절을 다 기억하지 못해서일뿐 저도 아마 아이들이 일으켰던 말썽들 똑같이 부렸을 것 같아요 ^^ 앞으로는 아이들을 질책하기 보다는 저를 반성하고 부드럽게 타이르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다른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 혹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않기 위해서 하는 거짓말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것도 범위가 어떠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네요. 하지만 선생님의 말씀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깊숙이 자리잡은 의식을 쉽사리 고치기도 힘들겠죠. 그럼에도 노력은 해야겠네요.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의 정치권에 거짓말이 너무 난무하는 이유도 거짓말에 대한 우리의 관대한 의식이 한몫을 한 이유도 있으리란 생각도 드네요.
엊저녁에 아들 녀석이 양치 했다고 거짓말 하길래,
양치는 안해도 되지만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라고 말해주었어요. ^^
걷고있는 생동감이 느껴져요 ^^ 길 이쁘네요
good morning !! 이말이 오선생님 목소리로 들으니 더 생동감이 있어요 ^^
거짓말......
우리의 정당화? 를 위한 선의의 거짓말 . . . .
빈말. . .
오늘 아침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시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