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런투리드를 좋아하는건 챈트 때문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챈트 동영상을 한번 올리겠습니다...
울집껀 오래된거라 테잎입니다.
지가 컴맹인 관계로 소리 따는건 무쟈개 어렵네요.
브레인뱅크가 더 딱딱한거 같은데요..
예전에 제가 런~울 집서 아이들이 하는걸 올린겁니다.
두딸맘님 경우엔 윤선생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위에서 맘님도 언급하셨듯이, 둘째가 어려서 해내기 힘듭니다.
저도 둘째땜시 거의 20개월 손놓고 있다 큰애가 영어동화책 재미없다'는 이말에
제가 정신차리고 관심돌이키는데, 장장 8개월정도 걸렸습니다.
영어는 시작보다 그 끈을 놓지 않는것이 젤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윤선생도 엄마 숙제이긴 하지만, 일단은 옆집 아이가 한느걸 보니,
그래도, 누군가가 정리 해준다는것이 진도 체크 하지않는다는것만으 로도 아주 위안이 됩니다.
윤선생 ??베어같던데요... 한단계까지 확실하게 끝내시면,
그때는 둘째도 좀 커있을것 같네요.
그때 다시 엄마표로 확~ 전환하세요.^^
늘 듣기 신경써주시고요... 비디오를 티비대신 보여주세요.
둘이라 넘 힘드시죠?
저도 지금 7세라 맘이 바빴었는데, 시작하고 나니 ㅎㅎㅎ 좀 여유가 생기더군요.
지금도 늦은건 아닙니다.그러니 절대 끈만 놓지 마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