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저와 비슷한 또래의 아기를 두신 분이시군여. 넘 반가와여.
제 경우에는 아기가 들고 책장도 넘기기 편한 사이즈의 보드북도 몇권 샀구여.(보드북 강추임니다)
ㅋㅋ 사실 백일 갓 지나서 노부영 전 시리즈를 구입한 오바쟁이 임니다만...흐흐
프뢰벨 마더구즈는 그림이 부드럽고 따뜻해서 좋더라구여.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나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요런 책을 보여주면서 노래 불러주면 환장하더이다.
또 한글로 된 까꿍책도 영어로 읽어줘도 좋아해여.
좋아하는 책을 계속 반복하려드는 것 같아요.
메이지, 노부영, 마더구즈 등을 모두 다 구입할수는 없지요.
그중에서 몇권씩 아이가 흥미를 보일만한것으로 구입하면 되지싶습니다.
10개월이면 메이지 플랩북이나 입체북,
노부영의 브라운베어, 굿나잇문 식으로 보드북,
마더구즈는 엄마가 보고 불러줄수있는 책들..
그런식으로 하나씩 늘려가보세요.
그맘때는 반복이 중요하기에 많은책을 구입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정말 몇권의 책만으로도 읽고 또 읽어줄수있는 그런시기인것같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