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우째요 제출하는 걸 깜빡 잊고 사진을 안찍어놓았네요
너무 늦은 시간이라 내일 노트 찾아서 내일밤에 다시 오겠습니당
3번 Sky 제출 쫌만 기다려주세요
듣기, 따라읽기1번, 읽기 2번, 노트정리 하고 웍싯 풀고 녹음하기 했어요
한글책 관련도서 챙겨 읽었네요 초등과학 뒤집기, 과학 공화국 관련도서 읽었습니다 ^^
내일 사진 가지고 올게요 ^^
~~~~~~~~~~~~~~~~~~~~~~~~~~~~~~
출근 전 급하게 올립니다 ^^



5번 / Laura / Little House
와~~ 라디오 제작.. 멋진데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희 도서관에 과학자 시리즈가 100번까지만 있고, 생물법정도 세 권만 있어서..
생물법정 식물, 초등과학 뒤집기 동물의 행동, 와 손에 잡히는 과학 곤충 등을 읽었어요..
초등과학 뒤집기가 참 재미있다며, 전 권을 다 읽을 의욕을 보입니다..
도서관에서 이 책이 어디에 꽂혀있냐고 자리 확인해뒀고요,
이번 주엔 내용 파악을 좀 꼼꼼히 해야 되겠기에 단어 정리를 꼼꼼히 해봤습니다..
악~ 힘들어하는군요 ^^
하지만, Lesson 1,2에서 엉성하게 넘어간 어휘가 이번 과정에서 발목을 잡으니..
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스스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영, 영한 사전 보며, 노트에 정리해보았어요..
이번 과는 쉐도잉을 3번씩 해보았고, 레슨3에 비해 덜 열심히 읽은 레슨4는 역시.. 매끄럽지 못합니다.
Laura가 연습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를 인식하고, 읽으면 잘할 수 있다.. 안 읽으면 잘할 수 없다.. 라는 생각 갖게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재미로 슬렁슬렁하던 나를 따르라~ 이제 어휘도 좀 잡고, 읽기도 좀 발전하자고 마음 먹습니다..
장기 계획이라.. 포기하지 않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BB와 SQR 후 자신의 실력이 늘었다고 스스로 인정하기에... 엄마가 포기하지 않으면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알콩달콩 열심히 애써주신 모든 맘님들께 감사드리고 우리 아이들 모두~ 기대합니다. ^^
25번 /패트릭 /금메달짱
사과돌이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joyne 라디오 대회 멋집니다.
패트릭도 기계만드는 것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납땜~~~아들들 너무 좋아하는 영역이죠^^
패트릭 이번 주와 다음 주 계속 시험 주간이네요.
그래서 연계 도서 많이 읽지 못했어요.
웍싯과 3번 읽기 ,동영상 찍기와 녹음 따로 했습니다.
단어는 단어장에 다로 정리했습니다.





4번 제이제이/환상남매
이번주도 미리 못하고 제가 저녁 준비하는 동안 부지런히 했네요. 왜 항상 주말에 집에 있는데도 미리 하지 못하는지.... 웍싯6번은 무슨 말인지 몰라서 못했다고 하네요. 책읽기 3번, 녹음, 간단하지만 이번엔 프리젠테이션까지 했어요. 참 연께도서 매직스쿨버스 Butterfly and the bog beast 한 권 주말에 읽었네요.
태풍이 오려구 그러는지 날이 많이 덥네요. 불쾌지수가 많이 높아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지네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20번/Alisa/늘하얀구름
사과돌이가 라디오까지...대단혀요~ ^^
저희도 이번엔 참고도서는 못읽었네요... 참고도서도 중요한데...
3주때는 더 분발하겠습니다.
책읽기 4번, 녹음.. 나름대로 웍싯 하기 했구요...
단어정리도 했네요... ^^
곧 방학이네요.. 방학계획도 잘 세우시구요.. ^^


14번 Rina/ RinBin
숙제방 열어주신 joyne님 고맙습니다~!
사과돌이가 만든 라디오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Rina는 어제 기말고사 였답니다
주말에는 고래축제 간다고 보내고 마무리 못한
웍싯을 어제 완성했네요~~^^;;
역시나 프레젠테이션은 엄두를 못내서 짧게라도 써보기로
타협하고 저랑 같이 찾아봤어요
문장을 쓰는 법을 아직 잘몰라서 도움 받아 겨우 완성했네요 ^^;;
계속 하다보면 늘겠지요~~~Rina 화이팅~^0^
Rina 이번주 듣기4번, 읽기 4번, 녹음, 웍싯 했어요~


24번 데릭 도현빈서맘
사과돌이가 라디오를 아주 잘 만들었네요^^
납땜이 힘들었을텐데 깔끔한게....멋져요~~
무엇보다 본인이 즐기고 자랑스러워한다니 저도 기분이 참 좋으네요^^
데릭은 이번주는 쉬었습니다.
시험기간이라 한주 쉬기로 했어요..
물론 시험기간이라해도 시간을 충분히 낼 수도 있고
공부를 많이 하는 건 아니지만
정신적으로라도 쉬라구요..^^
본인스스로 계획을 잘 세워서 시험기간에도 하면 더없이 좋겠지만
강요는 안하기로 했기에 그냥 놔두려구요,,
대신 끝나고 보충은 확실하게 하게 해야죠..
저는 이만 댓글쓰러 갑니다..
18번/크리스틴/소윤맘
바쁜 한주 였네요..
기말시험도 치고 주말에 운현궁과 인사동도 다녀왔어요..
핑계지만 그래서 관련도서를 읽지 못했네요.. ㅠ ㅠ
일요일에 부랴부랴 하느라 내용이 좀 많이 부실해요..
다음에는 열심히 하겠다고 합니다. (과연?) ^^

13번 아띠/남/ 빠띠
joyne님 2차 방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기말보고 그대로 쭉~ 주말내내 놀다가 그래도 월요일부터 해주어서 오늘 마무리했어요.^^
집듣 1회, 쉐도잉 2회, 소리내어 읽기 1회 했음다.
집듣하면서 컴 바탕화면에 미교단어장 파일을 만들어 났더라구요^^
소리가 담긴 단어장이더만요.ㅋㅋㅋ
워낙 청각형 아이라 단어도 듣고 외우는 스탈이라 아띠다운 행동이네요.


미교하면서 저 과학자 시리즈를 한 권씩 읽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남자아이라 한가지 이상은 절대 적지 않는다는.ㅋㅋㅋ
녹음할때 동생이 옆에서 웃겨서 한참 빵빵 터져서리 녹음하느라 고생했음다.^^
태풍 너구리가 울 나라를 빗겨 간다니 얼마나 다행인지..
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 챙기셔요~~~

초 5 .12번 April 글씨를 못써서 걱정인 여학생입니다 주말에 열심히했구요 워크북풀고. 참고도서도 읽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은 그냥 녹음만하고싶어하는데 쓰게하니 억지로 쓴듯.. 시제. 문법 등 정신이없습니다 .실제 녹음은 또 다르네요..^^;
23번/에이미/마플
joyne님께서 2주차 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읽고 다시 으쌰으쌰 기운내 봅니다^^
세번 읽고 쉐도잉도 함 하고 간단하게나마 웍싯도 풀었습니다.
프리젠테이션도 하는데 의의가 있다는 생각에 둘이 머리 맞대고 앉아 이것 저것
검색해보다가 개미라는 주제를 정하고 검색한 내용 중 쉬운 부분으로 발췌해서
적어보았습니다.
미션 시작전 울집은 제가 단어를 미리 찾아 단어장을 작성하고 시작합니다.
초반이라 어쨋든 술술 편안히 진행되었음 하는 바램에서 하고있는데
대신에 녀석은 엄마가 그리 해주는??? 대신에 매일 누적된 단어를 한번씩은
읽어어 한다는 규칙을 세웠습니다.
어려운 과학용어는 반복만이 익숙해지는 길이라는 생각입니다 ^^;;;
그리미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을 시리즈별로 하나씩 다 빌려다 줘봤는데 아무래도
"과학공화국 생물법정"이 잘 읽히는 모양입니다.
이 하나라도 잘 읽어주니 엄만 그저 고맙지요 합니다 ^^
오늘도 날이 엄청덥네요.
울 멋진 칭구들과 더 멋진 어머님들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끝까지 힘내서 홧팅해요 ^^



14번 Alice5/yeonnymom
앨리스는 읽고 녹음하는 건 즐거운지 신이 나서 한답니다.
근데, 워크시트 문제 풀어놓은 걸 보니 어찌나 초간단으로 하는지..ㅠ
좀 친절하게 자세히 좀 답하라고 해도
딱 자기 생각에 필요한 답만 간단하게 쓰고 마네요.
이런 버릇은 다른 과목 문제를 풀때도 그대로 나타나구요.
서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보게 해야 할런지...
여기 친구들이 얼마나 정성스럽게 답을 썼는지 보고 많이 배웠으면 좋겠어요.

5A/1번/저스틴/씨밀레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대문 열었지만 대문지기 하기가 결코 쉬운게 아니거든요
그래도 뭔가 맡아서 하면 책임감도 있고 끝까지 완주해야겠다는 마음도 생기더라구요
첫주에 비해서 하는게 좀더 수월해졌어요
읽기-4번 듣기-3번 녹음 프레젠테이션까지 다했어요
웍싯에 지렁이와 도룡뇽도 그렸더라구요
그리고 웍싯에 있는 단어는 그냥 찾아보기만 해서 다섯번씩 노트에 쓰라고 했더니
그나마 더 잘 기억하는거 같아요~




11번 네이트/알알떠떠
joyne님 대문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함께하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너무 힘이 됩니다.
녹음한 목소리들도 어찌나 다들 실력들이 뛰어난지..우리 친구들 너무 대견했답니다!
네이트는 월요일날 영어마을로 캠프를 떠났답니다.그래서 일요일날 미리 과제를 해두었어요.
오전에 워크싯을 열심히 하는 대신에 하루 종일 자유시간을 주기로 약속~~
그래서인지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요.열심히 하는동안 저도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옆에서 마늘 깠어요~^^;
과제를 끝내고 둘이 쇼파에 뒹굴거리며 TV를 보기 시작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1박2일,중간에 저녁먹고
또 왔다 장보리까지..실컷 보았어요.ㅎㅎ
저도 간만에 여유로운 시간이라 맘껏 여유로움을 즐겼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