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둘째가 두돌쯤 되면 둘이 같이 배워요
특히 애둘이면, 작은애는 큰애하는거 고대로 보고 배우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엄마가 조금만 신경쓰면, 간간이 둘이 영어로 놀기도 하구요
그러한 행복한 순간들이 생기니 힘내세요
아이들이 어릴때 엄마가 많이 힘들고 아이도 고생이지만,
아이둘이어서 얻는 많은 좋은점들이 있으니, 기다리세요
그동안은 욕심 내지 마시고, 비디오 보여주시고 책 한권을 읽어주더라도
여러번 오디오 들려주는 식으로 편하게 진행하시면 될거 같아요 ^^
저두 항상 고민입니다. 첫째 유치원도 안보내고 델꼬 있는데..(집을 질러버려서.. 이자내려고) 작은애5개월짼데..
아이 둘 보고 집안일 하느라.. 겨유 기본적인 육아만 하네요..
큰애 틀 잡았던거 다 무너지고 둘째는 둘째데로 얘기한번 책 한번 제대로 몬해주고..
저도 항상 고민입니다. 희원맘님 비법을 못알려 드려서 죄송해요..
저두 알고싶습니다.
큰애 49개월, 둘째 9개월.. 큰 애는 큰 애대로 둘째는 둘째대로.. 둘 중 어느 하나에게도 제대로 못하는것 같고..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드네요. 잠 시간을 좀 달리해서 조정해주는 수 밖에 없는 것 같구요. 다행히 둘이 잠자는 시간대가 좀 달라서 작은애를 먼저 재워놓고 학습지랑 책읽기, 영어cd듣기 정도 해주네요. 작은애는 아직 어리기도 하고.. 큰 애 유치원갔을 때 열심히 놀아주구요.
조금 지나면 좋아질 거에요~~ 아직 둘째가 어려서 ....^ㅡ^ 많이 힘드시죠?
전 둘 다 아들인데요~~ 6살 4살~~ 저는 엄마표 영어 올 초에 시작했어요~~ 그런데 너무 큰애 위주로 가서 작은애 한테 미안하다는....^ㅡ^
저두 비법좀 알려주삼...ㅋㅋ 희원맘님~~!! 뭍어가도 될런지요?>?
희원맘님~ 저랑 어찌 그리 같으셔요~ 품앗이 모임이라도 하지 않으면 영어책 한권도 읽어 줄 여유가 없네요. 큰 아이 친구 엄마는 큰애 작은애 잠시간을 조절해서 큰아이 책을 읽어 주더군요. 근데 그렇게 하니 엄마가 잠을 못자요. 비법 저도 넘넘 궁금합니다. 가르쳐 주세요 플리즈~^^
저랑 비슷하네요...
전 주변의 친구들을 보면 앞일을 예상(?)하고 임신중에 정말 쓰러질정도 아니면 책읽어달라는데로 읽어주고 놀아주고 했네요..
둘째낳고 자연스럽게 첫째는 밀려나죠...일단 내몸이 힘드니 책은 고사하고 한번안아주기도 힘들었던것 같아요..
둘째가 백일쯤 지나자 첫째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딴건 못해주고 둘째 잘때 책몇권..그리고 dvd,오디오 듣기 정도가 다네요...
맘은 조급한데 현실이 그렇네요....
둘째가 15개월인데 조금만 더 지나면 괜찮아지 라고 위안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