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넘 감사해요~
정말 여유가 될때 영유를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주머니 사정이 영~
둘째때문에 힘들어도 당분간은 문화센터다니며 엄마가 힘써주는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내년엔 일유에 오후영유를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늘 이렇게 고민만 하다가 시간이 흐르고 또 다시 고민, 늘 반복이네요.
일단은 둘째가 있으시니말입니다...
혼자서 다감당을 하셔야 한다면...집안일, 육아....경제가 허락하는한
영유를 보내시고, 그러면서, 엄마가 집에서 아이영어동화책만 꾸준히 읽어주세요.
그러다 둘째가 좀 컸다 싶은생각이 드실때, 엄마표로 전화하세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영유가 좋아서가 아니고요..
둘재가 있으면, 둘째가 어릴수록 엄마가 다해주는게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