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은 아니지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라서...ㅎㅎ
문법 정말 학창시절에 한 거라곤 문법밖에 없는 것 같아요..
영어를 정떨어지게 했던 학습법이지요..ㅎㅎ
저에겐 그랬습니다.
어느 한 선생님도 영어를 재밌는 무언가로 인식시키지는 못했지요...
아하!! 그렇구나 했던적이 한번도 없었던 듯..^^
좀 심하지요?
그러고 나이를 들어...울 아들로 인해 다시 보게 된 영어입니다...
이리 재밌을 수 있구나...그리 느끼게 해 준 그 장본인이 바로 우리 아들이지요..ㅎㅎ
걍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그리 접하니 아직까진 재밌네요...
준서도 예원이도 그런 느낌이 주욱 계속 되길 바라며...ㅎㅎ 소망하며..^^
너무도 쉬워서 재밌어서 문법책 같지 않은 그런 책입니다...
Basic Grammar in Use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9055&jc=10007196&sc=01-06-20

이 책은 솔찍히 어른용이라기 보다 중고생들용으로도 아님 초등 고학년도 볼 수 있는 그런 수준인것 같은데요..
(요즘 아그들 수준이 쪼매 높아서..)
엄마표 하면서 초급용으로 딱 좋은 것 같어요...
저의 스타일은 그냥 랜덤으로 어떤 페이지 탁 펼쳐서 걸리는 거 읽어보는 스탈로 봅니다..
계획을 잡고 진도 나가는 식으로 잘 못보고요...ㅎㅎ
한마디로 꾸준히 보지 않는다는 말씀...^^
아주 쉬운 걸로 찾으신다면 이거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