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한다고 절대 말하기가 쉽게 되진 않습니다.
아마 대부분 엄마표 하시는 분들이 말하기는 고민을 하실겁니다.
저도 그말하기부분은 짱님 처럼 고수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차고 넘치면 그때 조금만 도와주면 될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윤선생을 시작하면, 일단 그책을 복습하는데 주력을 하세요.
그리고 아이가 윤선생 하루분량을 정확히 소화해내는데, 아마 적어도 2주는
걸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브레인 워크북은 하지마시고, 테잎 듣는것좀 하세요.
울아이는 한번에 똑같은 테잎 2번 안듣습니다. ㅠ.ㅠ
런투리드는 첨엔 그냥 읽어주고 그담엔 챈트, 그담엔 챈트를 같이 하는 방법이라
같은걸 들었는데, 지금은 한번듣고 나면 딴거 틀랍니다 ㅠ.ㅠ
만약 두딸맘아이도 울애랑 비슷하심...
브레인 1번듣고요, 그담 이야기 틀어주세요.
그뒷날 1번을 이해했다 싶음 lead aloud가 이야기마다 있지요?
그걸 틀어주면서 듣고 따라 읽으라 하시ㅔ요.
싫어하는 아이들 무진장 많습니다.^^
그걸 잘 따라 읽으면, 다음엔 그시디 당분간 안틀어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잘따라 읽는 기준은 엄마가 정하시고요^^
저는 이해하고 읽는다 싶음 넘어가 줍니다.^^
맘님이랑 저랑 처지가 비슷하니^^ 얘기가 서로 더 공감이 가나봅니다.
런~이랑 할기회는 많습니다.
8세에 하면 더 절따라 갈수도 있어요. 지금 부터 꾸준히 했을경우에요....
책에 욕심내지마시고,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적당히 밀어부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