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맘 열심히 살고 계셨군요 ^^ 재민이 많이 컸네요. 지웅군도 요즘 많이 자랐답니다.
바쁘신데도 이렇게 재민군의 교육에 열성이시네요 ^^ 저는 요즘 지웅군 책 읽어 주기 외에는 크게 해주는 것이 없어서 내심 미안하네요 ^^;;;
와~ 어찌 저리 끝까지 잘 부른데요?? 5살인것 같아요~ 그죠?? 넘넘 이뽀요..
이렇게 긴 노래도 어쩜 저리도 딴짓 안하고 쭉~~ 집중해서 노래하나요?
참 기특하네요...발음 하나하나 사물 하나하나 신경 써 가며
팬더 ㅋㅋ
저도 카페 가 본지가 킁킁 기억이 안나네요..
시간도 시간이지만 그 돈 내고 커피 마실 자신이 이젠 없다는 ㅜ.ㅜ
아줌니라서 벌써...서글퍼지네요..
이렇게 자유시간이 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님 커피 한잔 타서 마셔요..우리
이쁜 재민이 올만이네요~~
요새 뜸하셔서리.. 궁금했는데....^ㅡ^
노래도 넘 이쁘게 부르고...
바쁘신 와중에서도 이리 아이에게 잘해주시니..
저도 가끔 커피가 맛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싶고 그런맘이 굴뚝같아요~
^ㅡ^
재민이랑 시간 보내시는게 커피, 음악과 잡지보다...더 재밌어 보이는데요??^^
인형까지 세워가면서~~재민이는 넘 귀여워요...
나무늘보님...재민이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