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퍼즐 고이 모셔두고 ㅇ있는데....
아이는 올해 초졸업이네요..
3학년떄 샀는데...
작은 애라도,,성공하고 싶네요..
얼마전에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신 1031 여름방학을 위해 대기해놓고 있었는데 아이랑 같이 해봐야겠어요.
사고력 또한 끝없는 노력과 인내심으로 길러지는 것임을 깨달았네요.
몰입의 즐거움을 최대한으로 느낄 수 있는 과목이 수학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젯밤에 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피타고라스 편을 잠깐 봤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내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낚시줄을 던져야겠어요. 떡밥은 뭘로 할지 고민을 해야겠지만^^
좋은 글 감사합니다.~~
http://cafe.naver.com/ideamate
여긴 박왕근박사님이 만드신 까페에요.
혹 관심있으심 들러보세요~~
폴 수학학교라고 대안학교인데 9월에 신입생모집이 공고가 떳네요.
작년에 강의 한번 들은적 있었는데
다른건 기억이 안나고
매일 한문제씩 30분쯤 걸리는 문제를 200문제만 풀면 수학에 자신감이 생길거라고 하셨는데
결국 노력이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말씀같았어요.
영어든 수학이든 꾸준히 하는게 제일인것 같아요^ ^
근데 왜 제목이 맘에 안드셨을까?^^
나이 마흔에 과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문과적 인간이라고 이제까지 살아왔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진짜 재미있는거예요.
이거 수학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용기가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는데
수학이 안되는 머리가 없다니 정말 용기백배입니다.
물론 시작하면 좌절이 올것은 불보듯 뻔하지만 말예요.^^;
수학자가 되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수능수준까지만 해보는데
수학만 10년이면 되지 않을까싶은데 너무 욕심이려나요?^^
천재들의 수학퍼즐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언제쯤 아이와 같이 시작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