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령돌맘님도 한 부지런 하신당게 정말~^^;;
일목요연하게 참 잘 정리해 놓으신..우리 령돌맘님의 열정에 일단 기립박수~ 짝!짝!짝!^^
저는 뭐..워낙 천성이 게을러서..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이나 겨우 읽어주는 정돈디..ㅠ.ㅜ
오히려 욘석 어렸을 땐..이런 목록도 정리해 보는 열의를 한 때 아주 잠깐 보인 적이..저도 있긴 한디요..^^;;
한 일주일 했나?..ㅋㅋㅋ 역시나 게을러서리..ㅜ.ㅜ
령돌맘님 본 받고 몸소 실천해야 하는디..항상 마음 따로 몸 따로..요눔의 건..지키란 사람도 없는디..
어쩜 이리도 잘 지키는지 원..ㅡ.,ㅜ
목록 안에 우리 아들래미가 좋아하는 책들도 꽤 보이는 것이 그건..왤케 반가운겨..ㅋㅋㅋ
멋진 령돌맘님..엄마노릇 정말 지대로 하시는 듯..오늘두 팟팅하세욤~~V^^v
우리집 아이들과 같은 나이라 늘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네요.
울집은 6살 4살 공주님 둘입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건령이..참 듬직하네요..^^
아이들 독서의 힘은 99%가 엄마의 몫이라 생각되는데
그런면에서 건령엄마 정말 대단하세요..
에궁..가까이라도 살면 같이 짝짜꿍 시켜서 영어며
한글이며 놀게해주고 싶네요^^
독서일지...전 걍 노트에 하는데 올려주신 자료보니
목록과 주제가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정말 좋네요..^^
어머 정말 대단하세요~~
매일매일 기록한다는 게 정말 힘들텐데...
나름 이게 쑥쑥의 힘이 아닐까요?? ㅎㅎ
물론 한다고 하고 또 못할수도 있지만,,,
실천한 령돌맘께 박수를~~^^
많이 못 읽었다고 해도 300권이네요
제 한달 목표가 300권인데...^^
저도 독서 일기장은 아니지만 영어책과 한글책을 어느정도로 읽고 있는지 정리도 함 할겸 한 2달 정도 읽은 책 권수만 적어 본적이 있는데 그것도 일이더라구요...
읽으면서도 이게 몇권째더라...생각해야되고 적어야 되고...
아직 한글읽기 독립을 못시켜 올해엔 꼭 시키리라 올초에 계획을 세웠는디..둘째녀석때문에 아직까지도 이러고 있네요....^^
분발해야 겠어요.....^^
한글책목록이 비슷하길래 울아이도 많이 늦진 않구나...했더니^^
혼자 읽는군요..ㅡ.ㅡ
영어는 뭐...이제 시작했구요
거미학교 너무나 좋아하지만 그렇게 글밥많은거 혼자 읽히는건 엄두도 못내네요
암튼 참 대단하십니다...엄마도 아이도...
본받아서 열심히 ~!!아자아자!!!
목록 작성하는게 제 직업인지라.. 집에서까지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고백컨데 그게 쉽지 않다는거 아니까요)
령돌맘님 진짜 대단하시네요.. 건령이 독서수준도 상당하구요.. 부럽네요..
울 형섭이는 제가 직장맘이다보니 저녁에 잠자기 전에만 열심히 읽어준답니다.. (낮에는 할머니랑 놀면서 사전, 백과사전 요즘에는 영어사전^^ 등을 보며 놀기도 하죠 지 맘 내킬때만요~~) 목록작성은 첨부터 포기하고 권수만 매일 세는데 200권 넘기도 넘 넘 힘들던데... 참말로 대단하십니다...
여기서 한가지 궁금증.. 책은 전부 구입하시는 편이신가요?? 전 제가 책욕심이 많아 구입하는 편인데요(대여하면 왠지 좀 불편해서요.. 그리고 울 동네 도서관이 변변찮다는...ㅠ.ㅠ;;) 실례되는 질문이 아니라면 살고계신 지역이 어딘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인천에 산답니다
건령이 대단해요.....~~
그 목록 만드신 령돌맘도 대단허시고...
전 이제 게을러 그 목록은 못적겠더구만요..
건령이의 한글책의 양과 수준을 보아하니
기본기가 아주 대단한 것 같아요..
기대 만땅입니다..
분명 한글책을 즐기는 아이들이 영어책읽기에서도 빛을 보더군요...
울 집도 이번 방학에 한글책 읽기를 좀 더 업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많이 낳아진것 같아 좋았어요..
기뻐라..우리집 일 마냥ㅎㅎ
헉...
갑자기 령돌맘님의 정체가 궁금해진다는...^^
와~~~ 만들기 액티도 해주시공...
노래도 많이 불러주시공...
책도 이렇게나 많이 읽어주시공...
헉..
첨부파일 열어보고 놀랬어요..ㅎㅎ
근데, 정말 읽어주는것도 놀랍지만.. 어찌 저리 다 적으셨는지..헉..
진짜 넘넘 뿌듯하실것같아요.
전 사진도 찍어보고.. 적어보기도했지만, 채 3일을 못가더라구요..ㅎㅎㅎㅎ
넘 대단하셔요..짝짝짝~
령돌맘님 차분한 목소리 들을때부터 느꼈답니다..
육아내공이 깊으신 분이라는거....
꾸준함이 곧 천재성이라는데..
차분함과 꾸준함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분 같아요.
전 감정의 기복만큼이나 육아방식도 오르락 내리락...ㅋㅋ
요로코롬 기록하는거...저도 못합니다..
와.. 정말 많이 읽네요..
다양한 책을 읽기도 하고..
우리아이는 요즘 한글 명작에 빠져산다고 다른 책들은 거들떠도 안보네요..
일일이 적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저렇게 적는게 안되더라구요..
디카로 찍어두고 기록을 해볼까도 생각헀는데..
기냥 포기햇어요..
휘리릭~~남의 집 구경은 뭐든 잼난다는 ㅋㅋ
건령이가 그리스로마신화에 관심이 많군요...오호~
어쩜 이리도 부지런하신지..그때도 고백했지만 지는 절대로 못한당께요.....
분석까정~
9월에 올려주시면 또 신나게 구경해야지 ㅋㅋ
더운 여름 울 건령이,재령이 많이도 읽었구나,,멋지다. 짝짝짝~
캬~~
이렇게 한 달동안 읽은 책 목록을 쫙~~나열한 걸 보고나면, 뿌듯한 맘이 들 거 같아요~
이노무 게으름으로 인해서 요런 책 목록적기는 일찍히 포기한 사람이 여기 있소이다..ㅋㅋㅋ
그저 읽은 책을 머리로 기억하고...그 날 그 날 다른 책 읽히고 있는 사람이지요~
그래봐야 하루 3 ~ 9권 정도? (요거이 1 ~2시간동안 읽을 수 있는 최대권수임돠~ㅎㅎㅎ)
건령이가 다은이와 같은 4세이지요?
다른 건 몰라도...요요요 책에 관해서는 욕심을 부리는 한 사람으로서 자극이 팍팍~되는뎁쇼~^^
아~~이번 주 이사하고나면 울 다은양에게 수학전집을 하나 선물해 줄 생각으로 다은이가 아닌
제가 더 뿌듯합니다요~~ㅎㅎㅎㅎ
아이가 커 갈수록 영어도 영어이지만, 요즘은 자꾸 다양한 한글책에 욕심을 부리게 되는...그러다보니
울 집 책꽂이에 영어책의 비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네요..ㅋㅋ
(그렇지 않아도 7:3 정도로 영어책이 적은데...)
아짜~~생활비 쫌 줄여서 영어책 마련 함 해 볼랍니다~ 이젠...
령돌맘님 글 읽고 다시 충전 들어감돠~~^^
아 넘 멋져요^^;;
역시 계획적이어야 꾸준해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느끼는게 많네요...
저는 무조건 령돌맘 따라해야 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