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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러 가려다 도저히 걍 갈 수가 없어 다시와 몇자 남깁니다.
님이 쑥에 들어오신 시간 우연히 저도 쑥에 있었더랍니다.
근데...화면이 바뀔때마다 하나씩 새로이 생겨나는
따뜻한 댓글들.....
마치 엄마가 자는 아이들 이불챙겨주러 들어온 것 마냥
이넘 챙기고 저넘 챙기고..가려다 빠트린 넘 없나 다시
살피시고......
혼자 미소짓구 흐믓해하구 막 가슴이 따땃해지구.....^^
걍 참 조으네요 ^^
이 기분 그대로 가져가 좋은꿈 꾸며 자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꺄아악~~~~~ (답글 깡그리 날려묵구 괴성지르는 소리...ㅠ.,ㅜ)
제가..별천사님의 멋진 사진들 보구 감탄한 나머지..감격에 겨워 열심히 손꾸락 운동해서..딱! 올리려 했는디..
이눔의 손꾸락이 엉뚱한 데를 눌러서 장황한 댓글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져 버렸슴돠..흑...ㅠㅠ
흐미~ 맥 빠지는 거...ㅡㅡ; 우야당간..요는요..사진들이 하나같이 다 기가 막히다는 거~^^;;
정말 예술입니다요~^^ 깔끔하게 만드신 책자도 참 돋보이구욤~^^
저 맛나게 보이는 단호박 또한 입안에 침이 고이게 한다눈...후루룹~ 지금 침 넘기고 있고만요..^^;;
두 아드님들..저리 풍부한 자연속에서 그리고 멋진 엄마, 아빠 품에서 정말 멋지게 잘 자랄 것 같은...^^
근디..마지막 글엔..저 지금 딴 청 피우고 있슴돠~~ 뚤래뚤래~~ ㅋㅋㅋ 지송하구먼요..지 코가 석자라서..^^;;
밤새 배탈로 화장실 들락거리는 신랑통에 같이 잠 설치다
본의 아니게 일찍 일어나 쑥에 둘어왔더니.....
아~~~!!! 하늘이 넘 이뿌네요...!!!
예전에도 사진 올려주신거 보고 감탄 감탄했었는데..
피로가 싹 가시네요..^^
(울 신랑 저런데 함 살고싶다 노래하는데 깨워 보여주면
배탈도 멈출라나요?^^)
자연속에서 자라는 아이들.. 그 맘도 자연을 닮아 여유롭고
푸근하겠죠?
좋은 사진 감사해요..
아~~저도 시어머니 안계신 집 맏며느리라 추석...시러요~~^^
우와 멋진하늘, 자연과 함께하는 아이덜...넘 부럽네요.
그리고 뭣보담도 저 단호박 탐나네요. 단호박 저 좋아하거든요.
멋진 사진과 함께 올라오는 님 글 잘 보고 있답니다.
쑥이 살짝~ 삐질뻔 했어요... ^_^
워째 저러코롬 사진을 잘 찍으셨당가.. 완전 엽서여요...
지도 지난 일욜날 제산였는디..
원래 울 집에서는 새언니들이 다 해주고 부쳐다 주는 전이나 먹고 애들이나 보면 됬는디..
오매~ 내 허리 다 빠지는 줄 알았구먼... TㅅT
지가 젤 막낸디, 워쳐게 요령도 피울 수도 없구...
신랑은 삼춘이랑 놀고 있구... (삼춘 안보는데서 몰래 때려줬음)
오매.. 제사 지내고 낭께 또 추석이여... 추석 시로~ 시로~
와.. 진짜 작품사진이에요..
멋쪄요..
제가 꿈꾸는..그런 ..^^
단호박도 진짜 맛나보이구요..흐미..
근데, 단호박 씨도 먹어요?
쪄서 먹는거에요? 아.. 그냥 씻어서 씹어먹으라고 하셨네요..^^
함 해봐야겠어요.ㅎㅎ
우와...가을 하늘 넘 멋집니다.
여기도 촌이라서(ㅋㅋ) 풍경이 좋은데...
준규맘님네가 더 좋아보인다는ㅎㅎ
오려서 하나하나 함께 붙이면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말씀이 마음이 와 닿네요
액티에 약한 초보맘인데 우리도 해 봐야겠어요!!
자료 넘 감사드려요
스크랩&추천 꾹~~
집 주변 사진인듯 한데 서울 사는 사람들한테는 다 작품사진으로 보이네요.
준규네 사진 볼적마다 혼자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준규네에서 유게 오프를 한다면? ㅋㅋㅋ (너무 대상이 넓을까요?)
준규맘도 모임터 가입하시지요.
그럼 모임터 오프도 열수 있는데.. (전 포에버 모임터해요~)
진짜 가을 하늘 같어요..
여긴 아직 비가 옵니다..
이젠 조금 그쳤네요...^^
이젠 정말 가을이라요....
가을하늘은 정말 이뻐....
단호박 유기농으로다가 먹고 싶다...
저건 분명 유기농일꺼여....
와우~~ 작품사진 같아요~~ 나비도 넘넘 이뿌고~~
그곳에서 사는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시부모님과 같이 살았을땐 쌀이며... 야채같은것들은 정말 다 돈안들이고 맘껏 먹었는데..
지금은 다 돈주고 사먹어야하니... 은근 생활비 부담스럽드만요~~ㅋㅋㅋ
시부모님 살아계실때.. 왜 그걸 몰랐을까요??ㅋㅋ
준규승규맘님 글 읽으면 울 시부모님께 자꾸 죄송한 생각만 든답니다..^ㅡ^
전 준규승규님 한테 뭍어가야쥐~~~ㅋㅋ
난 따라쟁이여요~~~
논픽셔류 하나 장만해야한는데... 포코너를 살지... 뭘 살지 모르겠네요~~ jir도 좋아보이고.. 그런데 가격이...ㅋㅋ
커피에 빵으로 아점 때우고 있네요..^ㅡ^
저도.. 다운받아가요..감사^^
작년에 키즈클럽꺼 열심히 프린트했줬는데..
그냥 오리고 자르고 하는걸 좋아해서요..
이번에는 저도 저렇게 만들어두었다가 읽어보도록해야겠네요..
저도 카메라 자주 들고 다니면서 애들 찍어주는데..
하늘도 가끔씩 찍게되는데..
근데.. 사진으로도 그림으로도 정말 완벽히 표현되지않는게 자연이더라구요..
그래도 멋진하늘 열심히 찍어보자구요..
준규승규맘님~~^^
이래서 준규승규맘님의 글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겠어요...
하늘도 멋지고~ 준규승규가 지나가는 길도 좋아보이고...
시골풍경이 너무 이뻐요..
옛날~할머니댁에 간 기억이 새록 새록..납니다..
추석도 다가오는데..
완전 옛생각에 빠지게 하시네요~~
님...
찌찌뽕이요....^^ 그것도 두가지나요...
하나....저도 하늘이 너무 예뻐 사진으로 찍었답니다..
두울.... Baby animal 프린트해서 아이랑 놀아보려고 몰래몰래 프린트해서 책상서랍에 넣어두었답니다...ㅋㅋㅋ
근데요 준규..승규...는 유치원 안가나요?
전 포천시내에 있는 진군유치원..동생은 복자유치원(성당에서 운영)..에 다녔더랬어요...
그 땐 유치원이 많이 없었거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