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변화하는 아이의 모습을 세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
Jenny 열심히 잘 읽었구요. 다음주에도 기대할께요~~
와우 ~~
소프트 하고 잠깐씩 Jenny의 침 넘어가는 소리까지...
지난주보다 더 긴 녹음을 하고 2번째 숙제인데 이렇게
잘 하다니 감탄사가 마구 나옵니다.
가까이 살면 가서 궁딩이 탕탕!! 때려 줄텐데^^
농담이구요^^
Jenny 목소리 들으니까 외국 친구가 가까이 한 명 살고 있는것만 같아요.
발음도 너무 좋고 억양, 강세도 처음보다 진짜 잘 하네요.
Jenny 의 진짜 실력 이제부터 제대로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