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되실지는 모르지만 막연히 어떻게 집에서 무엇을 먼저 할까 고민하시지마시고 화상영어 같이하시면서 책을 읽히세요.
제가 초3아이 화상 여어 하면서 (가격이 많이 저렴해서) 25분 80.000 20번
저랑 일어날수 있는 신경전들을 화상으로 맡기고 저는 꾸준히 책만 일게해요.
괜찮아서조심스럽게 추천해봤어요.
영어학원을 몇년정도 다녔던 아이들의 경우 엄마표로 돌리는게 처음 시작부터 하는것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
학원에서 하던거 다 잊어버릴거다라는 아주 이상한 논리를 학원에서 펼치기 때문에 쇄놰당해 있달까요... 아니 학원 다니며 하던 애들이 왜 집에서는 안한답니까,,,,,,, 잼나는 디비디라도 보고, 책이라도 조금은 읽을것이요... 열심히 하려고만 한다면, 학원에서 하던 시간보다 덜하지는 않을건데요....
제가 더 아이리딩 수준이 낮다보니 모르는게 많지만, 스폰지밥은 책을 봤기에 수준을 가늠할수 있는데요... 거품이 혹여 있다하더라도 스폰지밥은 상당한 수준이잖아요... 한글 글밥으로도 상당한데요.. 디비디도 상당히 말이 빠르구요...
이렇게 진행이 어느정도 되어 있는 아이이니 처음 시작할때의 막막함에 비하면 얼마나 좋으셔요... 조금만 엄마가 자료 찾아보시고, 정보를 잘 찾으셔서 진행시키시면, 학원에 비할바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