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수업하기엔 이른거같아요. 제가 아이가 어릴때 해린맘님정도에 시작했나봐요.
은물하고 마더구즈 수업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이른때가 아니였나 싶어요.
안한거보단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지만 효과는 그리 높지 않다고 생각해요.
마더구즈도 들을댄 쉬운데 수업내용은 좀 더 커서 하면 재밌게하지않을까 해요.
수업비가 8만원이요??? 전 5만원대일때 한달하고 관뒀는데...
전 두돌쫌 지나서 들이고 수업도 한달하고 안했어요... 그냥 들려주고 보여주고 가끔 제가 게임하고 카드찾기놀이하고 요정도???/ 제생각엔 파는것보다는 좀더 활용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둘째 계획하심 더더욱 팔지 마시고요... 저희 아들 지금 46개월인데 지금도 책은 꾸준히 뽑아와서 봅니다... 38만원 생각하면 너무아깝지만 수업안해도 충분히 활용한거 같아서 괜찮습니다...
그리고 한글 먼저 떼심이 좋을듯해요.. 저희아들은 30개월때 한글떼고 영어하니까 더 금방받아들인것 같더라고요...
너무 아이한테 부담주지 마시고 천천히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마더구즈 얘기가 나와서 못지나치고 참견 좀 하려구요.^^
울 아들도 4살에 시작해서 5살에 끝냈어요. 지금 오즈모 하고 있거든요. 정품 사셨으면 수업 꼭 받으시라고
권해드려요. 엄마표로 지금부터 자주 들려주시고 살짜꿍 수업 비스므리 해주시면 다시 수업 받을때(40개월 지나..^^;)아주 잼나게 잘할 수 있을거예요. 두돌때 마더구즈 수업은 너무 이르죠. 4살도 벅찰 수 있어요.
마더구즈는 두돌때 쯤 정식으로 보여주고 들려줘서 수업은 4살 지나서 하는게 수월할거예요.
마더구즈가 쉬운줄 아시는데...아이나 엄마에게 절대 쉽지 않아요. 수업을 다 마치려면 일년이 걸려요. 좋은 쌤 만나면 엄마가 보고 듣고 어깨너머로 배워서 엄마표 영어를 어떻게 해줘야겠다는 맥이 잡히던데요.물론 가이드북 따라서 수업 안받고 엄마표로 해볼 수도 있지만 그게 쉽지가 않죠.^^ 엄마표는 예습 복습의 의미로 충분히 도와주시면 됩니다. 좀 더 체계적이고 뭔가 확실히 남게 가르치긴 합디다. 수업비가 비싸니 안그러면 열받죠....^^;
울 아이는 좋은 쌤 만나서 오즈모까지 잘 가다가 다리가 부러지셔서 쌤이 어쩔 수 없이 바뀌셨는데 바뀐 쌤은
더 좋더군요. 이것도 운이 따라야한다는....ㅋㅋ 울 아이의 사례로 울집 아파트 7살짜리 두엄마가 이제사 마더구즈
수업을 받아보겠다고 부랴부랴 책을 샀네요. 그리고 중고 들이시는 분들..수업을 받을 수 없으니 엄마표로 시작하다가 충분히 못해주고 다시 되파는분 많이 봤어요. 제 주변에 거의 마더구즈나 오즈모 꾸준히 하는 집은 달랑
저희집 하나인 것 같아요. 그만큼 수업이 가끔 고비가 옵니다.그럴 때 잘 버티고 견디시면 아이한테 광명이 옵니다
울 아이 6살에 오즈모 중반기 넘었는데요. 마더구즈를 뗀 것이 절대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어요.기초 다지기~~^^
경험자로서 꼭 강조하고 싶은건 적절한 시기에 좋은쌤 만나서 꾸준한 수업과 더불어 엄마표 섞어 주시면
어느덧 영어에 자신감이 붙은(울 아이는 자만심이 지나쳐요. ^^;;)아이로 꾸준히 성장할 거예요.
아참, 노부영도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노부영 전집에도 마더구즈가 꽤 섞여있어요. 제 경험엔 노부영 마더구즈는 참~ 허접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 프뢰벨 마더구즈를 뗀 아이라면 그렇게 느껴질거예요. ^^ 그럼...
수업비가 부담되면 성민맘님 말씀처럼 집에서 조금씩 해주시는 것도 좋을듯하네요
우리딸이 다섯살때 수업을 받았었는데 받으면서도 수업료 아깝단 생각 좀 했답니다 선생님 역량에 따라 많이 달라질듯해요 반년쯤 수업받고는 묵혀놨는데 저도 이제서야 조금씩 꺼내봅니다 우리집은 완전왕초보라 애들은 많이 컸는데 제가 조금씩 해줄까 싶어요 말만 이러고 진행은 못하고 있지만 가이드북 보니 해줄수있을듯 하기도 하구요...^^
36개월 여아인가요..?
음~~~ 은물 한글.. 이런 건 좀 이르지 않을까 싶은데..
마더구즈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교재가 있으시면 수업하는 것도 괜찮을 듯하네요.
그 수업이라는 게 그리 어렵지 않다면 엄마가 해 주시면 어떨런지요.?
이 시기에는 마더구즈 같은 노래를 통해서 영어를 잼있게 접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 글 남겨요.
저는 지금 6개월된 아들 들려주고 있구 (3개월떄 구입)친구는 지금 4살된아들이 수업받고 있는데요..
갠적인 제 생각으론 두살은 넘 이른것 같구 집에서 부지런히 가르쳐주세요 전 한달에 두권(씨디하 두권에 하나잖아요)씩 저도 외우고 아이도 들려준답니다.아이가 좋아해요 짬짬히 단어보여주고 3살쯤이면 거의 익숙해질법 해요
친구 아들 수업받는데요 아이가 낱말응용력이나 발음 좋더라구요 하지만 8만원이나 주고하는데 전권수업 1년쯤 걸리구 또 아이가 그 수업만으로는 책내용을 다 습득하진 못하는것 같아요 아직 두살이니 열심히 가르쳐주시구 3살때 수업함 해주심 4살땐 다른거 해주심 좋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