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익맘님..
아서 프리젠테이션 시작하자말자 슈퍼맨이 책상에 앉아있다가 막 달려옵니다.
"우와 누구야" 한참을 듣더니 "언제 끝나? 저렇게 길게 하면 안돼... 짧게 끝내야지" 이럽니다.
친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나ㅎㅎ 본인이 들어도 차이가 나나봅니다.
아서 진짜 넘 잘하네요.
아서 부드럽게 읽어주네요.
녹음이 시간이 제일 많이 걸렸다니,,정성을 들여 해 주었나봐요.
유니는 이번주 기냥~휘리릭 3번 읽고 1번 녹음 끝 ! 하니 제가 좀 아쉽더라구요.
3번 들을때 초집중해서 듣지도 않고,,녹음도 좀 끝에 버벅대도 그냥 말 그대로 녹.음. 만 해서
아쉬운 맘이 많았는데,,아서는 그렇지 않고 신경많이 써서 녹음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잘 들었어! 아서 너무 잘 읽어주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