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넘 행복한 풍경이에요..
아마도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여주시는 풍경일것같아요..
게시판에서 선배맘들 글을 보면..
(제가 느끼기에)엄마요 영어의 좋은점은 뭐 여러가지가있지만..그중 하나가..
엄마와 아이가 교감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낸다는것같아요..
이런것들이 나중에 추억이 되고 되고..하겠지요.
넘 아름다운 풍경이에요..흐흐..
저도 그런거 많이 느끼고 싶어요..^^
흐미~~4살짜리가 알아듣는단 말씀이시구마요`~
너무 귀엽네요 ㅋㄷㅋㄷ
까짓 영어단어 여러개 아나봐~~부럽당~~
우리집 녀석은 분위기로 대~충 때려 맞추다 요즘은 용감무쌍하게 물어보네요
................무슨뜻이야?................ㅡ.ㅡ
요럴때마다 영어로 답해줄수 있음 얼마나 좋으련만 괜히 버벅대고 시간끌고 땀 삐질삐질 흘리는거 들킬까봐
..............think again..다시 생각해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