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영어때문에
그리고 저의 형편없는 영어때문에
힘들어 하던 저인데
원글님을 글을 읽고 있자니, 괜시히 눈물이 핑 돕니다.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요. . . . . 라는 문구
제가 매일 제 딸에게 "뭐든 그때 그때 해야지"라고 잔소리 해대는 그 소린데
오늘은 왜 그렇게 저 문구가 제 가슴에 콕 박히는지요.
영어 때문에 요즘 작아지는 저에게 힘이 되는듯 합니다.
지금 저는 삼실인데
며칠동안 꾹 참았던 커피한잔 마시면서 영어단어외웁니다.
회사일이 천으로 밀렸는데도 말입니다. 에효
좋은 글 감사합니다.
멋져부려~~~
저도요.. 끝까지 못하는 성격이고... 지레겁먹고 포기하는 성격이에요.
4세 둘째 보내놓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서 하고 싶은게 많아지네요.
대충맘님... 용기내신거 보니 .. 저역시도 용기내어 해 봐야 겠습니다.
아자아자 힘내세요
멋져요..
대충맘님 첨부터 알아봤슴다.^^
멋져요..
이런 용기와 열정이 있으신 분들이 젤루 부러워요.
멋져요.
저도 같이 응원할께요.
가끔 풀어주실꺼죠? 아자!
정말 멋지셔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듯이
오늘 첫 수업에 그 자리에 계신 맘께서
마직막에도 영광스럽게 계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요^^
힘내세요~~^^
아..진짜 대충 아니신 대충맘님...화이팅 하셔요~
(낼 마흔도 있는디...뭘...ㅎㅎ)
짝짝짝..대단하세요.
그리고 넘 부럽습니다.
당장..지금 당장 하고 싶은 것이 많지만
늘 제 핑계는 울둘째네요.
그렇다고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하려고 어린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기는 싫어서
그래..유치원에 다니게 되면 그때 시간을 내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자...마음먹고 있습니다.
대충맘님의 멋진 새출발을 축하드리며...종종...이야기 들려주세요^^
와~~~ 정말 여기도 열정이 넘치시는 분이 또 있었네요~~ 윗분도 그렇드만....ㅋㅋ
지금이 중요하단말... 정말 뼈저리게 느낍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부모님께도 마찬가지구요~~ 신랑한테도 마찬가지고..
지금이 소중하고 중요하단거...~~~
다음에 해도 괜찮아~~ 항상 제가 이런식이었거든요~~
대충맘님 글을 읽으니.. 저도 다시 힘내서 해야겠어요~~
그리도 수업 열심히 하세요~~@!@
너무 멋지내요~!!
대충맘님은 하실수 있다 믿습니다...^ㅡ^
화이팅~~
좋은 글 감사드려요~~
맞아요. 지금밖에 없지요.
지난주에 아버님 산소를 다녀오고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어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권태롭게 대했던 남편한테도 좀 더 상냥하게 뽀뽀도 하고
아이들에게도 더 많은 사랑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대충맘님, 끝까지 열심히 참석하셔서 나중에 수료증도 보여주세요~ ^^
와 대단하신 대충맘님 근데 왜 닉네임을 대충맘으로 하셨을까??
전혀 대충이란 단어와 어울리지 않으신데...
넘 대단하셔요!!!
우선 요거이 박수 부터 쳐드려야 할까봅니다.
짝!짝!짝!
모든과정이 끝나고 마지막 자리에 서있는 사람이 유일하다해도
그 유일한 사람이 바로 님이 아닐까 합니다.
멋진말이네요~~
생각에서 머물기만 하는 많은 것들을 지금 바로할 수 있다면~
더 늦기전에...
저역시 나이가 들어 그런지 눈물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예전엔 슬픈 드라마가 절 울리더니
이젠 가은이에게 읽어주는 동화들을 보며 저혼자 가슴이 먹먹해오며
눈물 흘리는 순간들이 많답니다.....
아자아자!@!@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