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너무 귀여워요..
사실.. 잘하는것보다 어설픈게 더 이쁜데..
둘째한테 전 더 눈이 가네요..
오빠하는거 따라한다고..옆에 붙어있는거보니..
똘망똘망한 눈매의 자알 생긴 오빠의 멋진
노래와 율동 그 못지 않은 건강하고 귀여운 둘째의
애교어린 몸짓과 재롱이 넘 인상적입니다.
아고 예뻐라.... 담편도 기대되는 데요..
뒤의 책장 보랴
어~ 울집 에어컨이랑 같은 거 같은디~
아들래미 노래 들으랴
넘 깜찍한 딸래미 아이고~넘 귀여워서~~아그 보느라
넘 행복하시겠어요?
잘했던 못했던 마냥 즐거우신 님이 진정한 엄마표임다.
근데 넘 잘하는데요^^
님..오빠와 여동생 남매를 두신 100점 엄마셨군여....
ㅎㅎ 두 아가들 덕분에 저도 넘 즐겁게 봤어요...
..마냥 즐거움...저도 공감입니다...
전 사진 찍을때 애써 덜 지저분한 곳을 찾아삼만리 인데...그래도 찍어놓고 보면 늘 지저분하답니다...
joylark 님 댁은 깔끔하신걸요 뭘....
정리안되는 저희집 보심 기절하시진 않으려나....ㅎㅎ
장난꾸러기 아들~~과 깜찍한 딸~~
너무 너무 행복해 하실 모습이 그려집니다..
담번꺼도...기대되요~~
아이구~~ 꼬마아가씨 넘넘 귀여워요~~
요기 아드님도 한 애교 하실듯....ㅋㅋ
오빠 노래에 맞춰서 dance까정....^ㅡ^
맞아요~~ 마냥 즐겁다는말~~~^^ 저두 그렇거든요...!
동영상 구경 잘하고 갑니다... 요즘 동영상들이 뜸해서리.. 심심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