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센스!'가 모자라서 출발시점이 늦어졌어요. 1학년 겨울방학에 처음 시작했으니...
그래도 길게 꾸준히 홍박샘 프로젝트 따라오다보니 불안감과 조바심은 조금씩 줄어드네요.
요즘 "My 실내화 is gone"라는 식의 영어를 뱉어 냅니다. 아주 간단한 걸로요.
앞으로 시간을 어떻게 쏟아부을지 고민입니다.^^
여기 쑥쑥에 그런 기초 공사 부지런히 하시는 엄마들의 선배엄마시네요.
저도 아이 미국 어린이 프로 디비디 무쟈게 틀어줬네요.
조선생님과의 차이라면 힘들어서 저한테서 떼놓느라고. ㅋㅋ
그 덕인지 세살 때 미국 가 보는 TV에 무덤덤하더라고요.
자연스런 소리로 알고 불편해 하지 않았습니다.
할 줄 아는 영어는 "No. No." 뿐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