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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말배우기 기초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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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elove
  • |
  • 2014-07-17 10:02
답댓글

'엄마의 센스!'가 모자라서 출발시점이 늦어졌어요. 1학년 겨울방학에 처음 시작했으니...

그래도 길게 꾸준히 홍박샘 프로젝트 따라오다보니 불안감과 조바심은 조금씩 줄어드네요.

요즘 "My 실내화 is gone"라는 식의 영어를 뱉어 냅니다. 아주 간단한 걸로요.

앞으로 시간을 어떻게 쏟아부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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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07-17 11:33
저희 아이도 둘째는 초등학교 1학년에 영어를 시작했어요
조바심 갖지 마시고 꾸준하게 지원하세요 가랑비에도 옷은 충분히 젖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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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7-17 08:40
답댓글

여기 쑥쑥에 그런 기초 공사 부지런히 하시는 엄마들의 선배엄마시네요.

저도 아이 미국 어린이 프로 디비디 무쟈게 틀어줬네요.

조선생님과의 차이라면 힘들어서 저한테서 떼놓느라고. ㅋㅋ

그 덕인지 세살  때 미국 가 보는 TV에 무덤덤하더라고요.

자연스런 소리로 알고 불편해 하지 않았습니다.

할 줄 아는 영어는 "No. No." 뿐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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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07-17 11:28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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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7-17 07:21
답댓글
젖먹던 힘 다해 작은 입으로 말을 배우던 그때의 아이를 생각하면 정말 놀랍고 신비하기 그지없습니다~^^
끊임없는 노출을 위해 애썼던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엄마의 노력이 좀 덜한듯해서 반성하게되는 오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요즘의 우리집은 어떤지 생각좀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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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07-17 11:41
어쩌면 아이가 입을 떼던 시절이 아이에게 가장 집중했던 때가 아닌가 싶어요
매순간이 깜동~ 이었죠
그때를 떠올리면 지금도 미소가 지어지니 아이들이 소중한 선물인건 맞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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